'무한도전', '잭형' 잭 블랙과 1년 7개월만에 다시 만났다

인사이트MBC '무한도전'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잭형' 잭 블랙을 다시 만났다.


9일 스타뉴스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난 6일 미국 드라마 오디션에 도전하기 위해 출국한 '무한도전' 팀이 LA에서 잭 블랙을 만났다고 보도했다.


잭 블랙과 무한도전 팀의 재회는 1년 7개월 만이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드라마 오디션을 앞두고 잭 블랙에게 조언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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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블랙은 지난해 1월 '무한도전-예능학교 스쿨 오브 락' 촬영 당시 톱스타임에도 몸을 아끼지 않고 웃음을 만들어 한국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당시 잭 블랙은 "미국에 오면 맛있는 햄버거집에 데리고 가겠다"고 멤버들에게 약속했다.


과연 잭 블랙과 무한도전 멤버들이 팬들이 기대하고 있는 대로 '햄버거 먹방'을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무한도전' 팀은 미국 드라마 오디션 등을 마치고 오는 10일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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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촬영 중 기진맥진한 잭 블랙 (사진 11장)오늘(30일) 저녁 '잭 블랙'이 출연할 무한도전 '예능학교 스쿨오브락' 비하인드 스틸컷이 공개됐다.


'무도' 잭 블랙, 댄스 작렬하며 예능감 대방출 (영상)'무한도전'은 할리우드 스타 '잭 블랙'의 출연 예고편을 공개하며 사람들의 기대를 모았다.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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