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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도 울고 간다" 日 6살 소녀의 '삐까뻔적' 패션 코디법 (사진)
"GD도 울고 간다" 日 6살 소녀의 '삐까뻔적' 패션 코디법 (사진)
김지현 기자 · 06/24/2017 11:05AM

인사이트Instagram 'COCO'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웬만한 아이돌 가수보다 옷을 더 잘 입는 6살 소녀의 패션 코디법이 화제다.


최근 영국 일간 메트로는 인스타그램에서 10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가진 코코(coco_pinkprincess)의 패션 코디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일본 도쿄에 거주하는 코코는 올해로 6살이다. 아직 어린 나이지만 코코의 패션 감각은 웬만한 모델이나 아이돌 가수 뺨친다.


코코는 복고풍 패션부터 빈티지 패션까지 모든 종류의 패션을 소화해내는데 이는 일본 패션의 중심지 하라주쿠에서 빈티지 옷가게를 운영하는 부모님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Instagram 'COCO'


코코의 아빠는 코코가 지금보다 더 어렸을 때부터 전 세계의 모든 옷을 입혀줬고, 덕분에 코코는 패션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고 감각이 키워졌다.


엄마 미사토 하마마츠는 "딸의 패션은 최근 트렌드와 예술의 혼합이다"며 "인스타그램에서 코코의 패션을 본 많은 사람들이 딸의 코디법을 따라하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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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코코는 사람들의 관심을 즐길 줄 안다. 그 관심이 본인에게 자극을 주기 때문이다"며 "반대로 코코의 인스타그램을 본 사람들은 패션에 대한 영감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코의 부모는 끝으로 "코코가 미래에 하고 싶은 것과 추구하는 것이 무엇이든 딸은 그것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낼 것"이라며 딸을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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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패션 모델 꿈꾸는 단짝 '알비노' 소녀들선천성 색소 결핍증을 앓고 있는 두 소녀가 미래에 대한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김지현 기자 joh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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