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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현역 아이돌 못지않은 12년 전 '리즈시절' 버즈 민경훈 (사진)

인사이트온라인커뮤니티


[인사이트] 이다래 기자 = 최근 '아는 형님'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가수 민경훈의 '리즈시절' 사진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18일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리즈시절 쌈자'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주인공은 현재 '쌈자'로 불리며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민경훈으로 지난 2000년대 초반 훤칠한 외모와 특출난 노래 실력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당시 모습이 담겨 있다.


그가 속한 밴드 그룹 '버즈'는 '가시', '겁쟁이', 'my love', '남자를 몰라'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2000년대 초반 음원차트 상위권을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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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화려한 전성기 뒤로 군 제대 후 발표한 앨범이 큰 인기를 얻지 못했고 결국 그는 팀을 위해 '아는 형님' 캐스팅에 응하게 된다.


'아는 형님' 제작발표회에서 민경훈은 "아직까지도 버즈 하면 민경훈만 아는 분들이 많다. 내가 잘해야 우리 밴드도, 멤버들도 잘 알아줄 것 같다"라며 출연 계기를 밝히기도 했다.


여운혁 CP는 "출연진 중 특별하게 본인이 원하는 때에만 미션에 참여하게 하는 조건을 달고 고정을 섭외했다. 정말 어렵게 캐스팅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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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은 평소 조용하고 수줍음 많던 모습으로 팬들의 우려 섞인 걱정을 받았지만 '아는 형님'에서 빛나는 유머 감각으로 없어선 안 될 존재로 자리잡았고, 김희철과는 '나비잠'이라는 음원도 발표하며 완벽하게 예능에 적응했다.


한편 지난 17, 18일 성공적인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과 소통한 버즈는 오는 7월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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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박또박 이의 제기하는 AOA 지민에게 민경훈의 일침걸그룹 AOA 멤버 지민의 이의제기에 '하극상 선배' 민경훈이 따끔하게 한마디를 날려 폭소케 했다.


이다래 기자 dara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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