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8일(일)

"너무 사랑해" 갓 태어난 동생에게 애정공세 퍼붓는 누나 (영상)

YouTube 'TODAY'


[인사이트] 송영오 기자 = "동생아 너무 사랑해"


갓 태어난 동생에게 애정을 퍼붓는 누나의 모습이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미국 NBC방송의 'TODAY'는 해당 프로그램의 간판 앵커 사바나 거스리(Savannah Guthrie)의 천사같은 막내 아들 찰리(Charley)와 큰딸 베일(Vale,2)의 첫 만남을 포착한 영상을 공개했다.


인사이트YouTube 'TODAY'


영상 속에 등장하는 누나 베일은 그동안 애타게 기다렸던 남동생을 보고 행복해 어쩔 줄을 모른다.


누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로 "귀여운 동생아, 너무 사랑해"라고 속삭인 뒤 키스를 퍼부었다.


어린 남매의 사랑스러운 첫 만남이 전 세계 누리꾼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사바나는 "찰리는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아기다"라면서 "동생을 잘 챙겨주고 아껴주는 딸의 마음이 참 아름답다"고 행복함을 전했다.


인사이트YouTube 'TODAY'


송영오 기자 youngoh@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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