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Twitter 'htc_kbys78_sg' / (우) Twitter 'toukoasmeg'
[인사이트] 이다래 기자 = 최근 일본 SNS에 '망한 고양이 사진 대회'라는 해시태그가 돌기 시작했다.
말 그대로 제대로 된 사진 한번 건지기 힘들다는 반려묘를 찍다 망한 사진들을 해시태그를 걸어 집사들끼리 SNS에 말뿐인 대회를 연 것이다.
집사들이 공개한 대부분의 사진에서 발견되는 고양이들의 공통점은 '형체'를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심하게 흔들렸거나 공중에 떠 있거나 표정이 변화무쌍하다.
사진만 봐도 웃음을 참기 힘든 일본 트위터 속 망한 고양이 사진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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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래 기자 darae@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