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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과거 수입, JYP 건물 6개 살 수 있을 정도였다"

가수 이상민이 자신의 전성기 시절 수입을 언급해 화제다.

인사이트SBS '양세형의 숏터뷰'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가수 이상민이 자신의 전성기 시절 수입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SBS '양세형의 숏터뷰'에는 이상민이 출연해 자신의 과거사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이상민은 과거 자신이 6개 계열사를 가지고 있었다고 언급하면서 "전성기 때는 지금의 JYP 건물을 6개 살 수 있는 돈이 있었다"고 말해 주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어 "그러던 중에 투자가 되지 않아 부도가 왔다"며 "사업하다가 부도가 나면 사기꾼으로 바뀐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샀다.


인사이트SBS '양세형의 숏터뷰'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과거를 회상하던 이상민은 힘든 시간을 묵묵히 버텨준 어머니에게 영상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이상민은 영상편지를 통해 "아들이 힘들어서 (어머니도) 함께 힘든 시간을 보냈다"면서 "아들이 열심히 살다 보니까 어머니도 즐거운 날이 오더라"는 말을 전했다.


이어 어머니께 "버텨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덧붙여 감동을 자아냈다.


인사이트Instagram 'sangmind32'


한편 이상민은 '10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에서 유재석을 제치고 평판 1위를 차지하면서 '예능대세'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상민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가봐도 못난놈이었던 제가 정말 하루하루 깨기싫은 꿈을 꾸는 것 같다"며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큰 사랑 주시는 여러분께 보답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상민의 긍정에너지가 만들어낸 결과다', '본인 노력에 대한 대중의 평이 아닐까 싶다'는 등의 댓글을 달며 이상민을 응원했다.


이상민 "빚 1억을 이자 붙여 '4억'으로 갚으란 채권자 있었다"가수 이상민이 터무니없는 상환금을 요구했던 채권자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