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4일(토)

인간의 삶에 회의를 느낀 한 남성이 직접 염소가 됐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 및 외신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31세 토마스 스웨이츠(Thomas Thwaites)는 사흘 간 스위스 알프스 산맥에서 염소 떼에 섞여 생활했다. 토마스는 먼저 염소를 키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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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회의감 느껴 ‘염소 인간’ 된 남성의 사연

via ABC News 미국 캘리포니아 주 요세미티 국립공원 캠핑장에서 한인 학생 2명이 캠핑을 하다가 나무가 쓰러져 덮치는 바람에 숨졌다. 18일(현지시간) 현지 언론과 경찰에 따르면 요세미티 국립공원 내 요세미티 밸리 어퍼 파인스 캠핑장에서 지난 14일 발생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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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캠핑장서 나무 덮쳐 한인 학생 2명 숨져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10일 오전 11시 헌번재판소 재판관이 만장일치로 박근헤 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인용'으로 결론 지은 가운데 리버풀FC 공식 계정이 눈길을 끌었다.10일 LFC South Korea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 인용 결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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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FC가 ‘박근혜 탄핵’을 함께 기뻐하는 방법

via WorldStarGetUp /Youtube 최근 몰래 카메라로 여성의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하는 '도촬(도둑 촬영)'이 급증하는 가운데 유튜브에서 영상 한편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다. 유튜브 이용자가 지난 7일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한 남성이 대형 할인마트인 월마트에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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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딸 엉덩이 몰카 찍은 ‘변태男’을 본 아빠 반응 (영상)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여성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던 남성의 운동화에는 '초소형 카메라'가 설치돼 있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말레이시아 케다(Kedah) 지역에서 발생한 성추행 사건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지역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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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에 설치한 ‘초소형 카메라’로 여성 치마 속 몰래 촬영한 남성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자신의 아들 덕분에 아버지는 66년만에 새로운 세상을 선물받았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자신의 66번째 생일에 색맹 안경을 선물받은 아버지의 사연을 소개했다. 미국 플로리다에 사는 카슨 스태포드(Carson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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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살 생일에 ‘색맹안경’ 선물받은 할아버지의 눈물

via 腾讯网 중국 최대 명절인 '국경절' 마지막 날 거대한 주차장을 방불케 하는 고속도로 상황이 공개돼 놀라움을 주고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중국 포털 텅쉰망(腾讯网)은 베이징에서부터 홍콩, 마카오로 이어지는 징강아오(京港澳) 고속도로의 역대급 교통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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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절 황금연휴’ 마지막 날 中고속도로 상황 (사진 4장)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일명 '태아 속 태아'라 불리는 희귀질환은 5백만 명 중 1명에게만 나타날 정도로 드문 현상이다.이는 쌍둥이 중 한 쪽이 미처 다 자라지 못하고 사산되면서 죽은 채로 쌍둥이 형제의 몸속에 흡수되는 것을 말한다.지난 13일(현지 시간)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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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속에 ‘죽은 쌍둥이 동생’ 품고 태어난 아기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미장일을 하시는 부모님을 따라 공사장에서 공부를 하는 한 소녀의 모습이 깊은 감동을 자아낸다.지난 16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인민망은 장시 성 쑤이촨 현에 있는 한 공사장에서 매일 공부를 하는 소녀 시옹징(11)을 소개했다. 시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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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일하는 공사장서 ‘벽돌 책상’ 만들어 공부하는 11살 소녀

Via NYPost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도민준이 지구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으로 밝힌 칠레 아타카마 사막이 분홍색 꽃밭으로 변했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지구에서 가장 건조한 곳으로 알려진 아타카마(Atacama) 사막이 폭우로 인해 화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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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내린 뒤 꽃밭으로 변한 아타카마 사막 (사진)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우연히 길에서 구조한 유기견 한 마리를 시작으로 동물 구조 단체를 설립해 운영 중인 여성의 사연이 훈훈함을 자아낸다.지난 1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써니스카이즈는 쓰레기장에 버려진 유기견 300마리를 구조해 지극정성으로 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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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버려진 유기견 ‘300마리’ 구조해 엄마 되어 준 여성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동경하던 축구 스타 웨인 루니와 사진을 찍던 6살 소년이 최연소로 1군 무대에 데뷔하며 루니와 동료로 재회했다.지난 21일(현지 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는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 2016-17 시즌 프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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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때 만난 축구 영웅 ‘루니’와 10년 후 동료로 재회한 소년

Via Apple Daily 하늘에서 떨어진 '다이아몬드'를 줍기 위해 거리를 지배한 홍콩 시민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애플 데일리(Apple Daily)는 "홍콩 도심가에 난데없는 '다이아몬드 소나기'가 내려 그것을 줍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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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다이아몬드가 떨어졌어요” (사진)

via Daily Mail 한 도둑가 가정집에 침입하려고 굴뚝에 숨었다가 주인이 불을 지피는 바람에 사망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가정집 굴뚝에 숨었던 익명의 한 남성이 집주인이 난로에 피운 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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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에 숨었다가 집주인이 피운 불에 타죽은 도둑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태어나자마자 엄마에게 버려진 갓난아기가 화장실 쓰레기통에서 발견됐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중국 사청 성 청두 시에 있는 한 쇼핑몰에서 살아있는 갓난아기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더선에 따르면 갓난아기는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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탯줄 달린 채 화장실 쓰레기통에 버려져 홀로 죽어가던 갓난아기

via 연합뉴스, imgur 핀란드에 이어 네덜란드에서도 모든 사람에게 매달 100만원 이상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복지 실험을 검토하고 있다. 네덜란드 중부 대도시인 위트레흐트를 비롯해 19개 시 당국이 시민 모두에게 일정 기본소득(basic income)을 지급하는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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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에 월115만원 지급’ 핀란드 이어 네덜란드도 복지실험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은퇴 후에는 '왕'처럼 살겠다는 인생 계획을 밝혔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스페인 매체 엘문도와의 인터뷰에서 호날두는 "앞으로 5년이나 10년이나 은퇴하겠지만, 은퇴를 하더라도 코치가 될 마음은 없다"고 말했다. 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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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은퇴 후에는 ‘왕’처럼 살고 싶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고작 9살 된 어린 소년이 대형 버스를 운전하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지난 3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길가에 세워진 버스를 훔쳐 무려 40분을 달린 간 큰 소년을 소개했다.지난달 30일 오후 2시경 중국 광저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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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 세워진 ‘버스’ 훔쳐 도심 질주한 ‘9살’ 소년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어두운 밤 홀로 길을 걷는 '여대생'만 골라 성폭행한 범죄자가 '징역 21년'을 선고받았다.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한 성폭행범이 '고릴라'나 '요다' 가면을 쓰고 나타나 여학생들을 겁탈한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영국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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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 가면 쓰고 홀로 귀가하는 ‘여대생’만 골라 성폭행한 범인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세계에서 제일 깜찍한 결혼식 들러리가 등장했다.지난 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주인의 결혼식에서 신랑·신부 들러리를 맡은 말라뮤트 사진을 공개했다.보도 사진 속 알래스칸 말라뮤트 필(Phil)과 니코(Niko)는 목에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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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목걸이 매고 엄마·아빠 결혼식에서 들러리 선 말라뮤트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일본 국보 사찰에서 한글로 써진 낙서가 발견돼 일본 경찰이 범인을 찾기 위해 수사에 나섰다. 지난 8일(현지 시각) 일본 아사히 신문은 일본 나라현 나라시에 있는 사찰 도다이시의 국보 법화당 나무 기둥에 '임채현'이라는 글씨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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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세계문화유산에서 발견된 ‘한글 이름’ 낙서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먼저 눈을 감는 아내가 무서울까봐 마지막 노래를 불러주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감동을 자아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할아버지 호와드 세레나(Howard Serena, 92) 아내 로라(Laura, 93)에게 세레나데를 불러주는 영상이 다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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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떠나는 아내 무서울까 그녀만을 위한 마지막 ‘세레나데’ 불러준 남편 (영상)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몹쓸 짓을 시도하는 성폭행범에게 평생 지울 수 없는 흉터를 남길 수 있는 호신용품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에서 날개 돋친 듯 판매되고 있는 호신용품인 '휴대용 화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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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범 단번에 태워버릴 수 있는 휴대용 ‘화염방사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