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31일(화)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눈앞에서 남편이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아내는 정신적 충격에서 헤어나올 수 없었다.지난 1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아내와 함께 주유소를 찾았던 남성이 갑자기 들이닥친 의문의 남성 4명에게 살해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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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에 찔린 남편을 도와달라고 애원했지만 끝까지 외면당했습니다”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자신의 아이가 태어나는 잊지 못할 순간을 직접 촬영한 열혈 엄마가 있어 누리꾼의 눈길을 끌었다.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제왕절개를 통해 자신의 딸이 태어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생생하게 촬영한 엄마의 사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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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 출산 장면을 아이폰으로 직접 찍은 엄마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전동 드릴에 옥수수를 꽂고 먹는 도전을 하다 머리에 커다란 '땜빵'이 생겨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던 중국 여성의 근황이 공개됐다.30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넷이즈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드릴로 옥수수를 먹다 머리가 벗겨진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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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드릴로 옥수수 먹다 ‘땜빵’ 생긴 여성 근황 (영상)

[인사이트] 김선혜 기자 = 강아지는 자신의 주인을 지키기 위해 온몸으로 뜨거운 불길을 견뎠다.1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볼티모어의 한 주택가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강아지가 꼬마 주인을 살리기 위해 자신을 희생했다고 보도했다.14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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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서 어린 주인 지키다 죽은 강아지 (사진)

영국 검찰청이 이른바 '보복성 포르노'를 형사처벌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고 일간 텔레그래프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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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보복성 포르노’에 최고 14년형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과소비라고는 모르고 살았던 한 할아버지가 근무하던 학교의 학생들을 위해 44억원을 기부한 뒤 세상을 떠났다. 지난 4일(현지 시간) 미국 abc뉴스는 50년 가까이 한 대학 도서관 사서로 일했던 할아버지가 학생들을 위해 전 재산을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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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위해 ‘전 재산’ 기부한 대학교 사서 할아버지

via dailymail​ 훔친 신용카드로 물건 구입하고 당당하게 신분 증명을 위한 '인증샷'을 찍은 간 큰 도둑이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는 여성 미쉘 해리스(Michelle Harris, 26)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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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카드로 ‘인증샷’ 찍은 간 큰 도둑 (사진)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더 이상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아 버려진 놀이공원은 어느새 자연의 안식처가 돼있었다.지난 2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2006년 폐쇄한 일본 '나라드림랜드'의 현재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1961년 처음 문을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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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버린 놀이공원을 대자연은 ‘10년’만에 이렇게 만들었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부모님과 그 아들이 19년 간격으로 같은 장소에서 숨지는 비극적인 일이 일어났다.지난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두번이나 같은 장소에서 사고를 당해 결국 목숨을 잃은 남성의 안타까운 사연을 소개했다.영국 랭커셔(Lan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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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사망 장소에서 똑같은 사고로 목숨 잃은 20대 아들

via Mirror '뱀 피부'로 놀림받던 왕따 소녀가 미인대회 퀸으로 등극해 화제다. 25일 (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고질적인 피부병으로 심각한 왕따를 당해 온 셸리 마리 섬너(23)가 미인대회에 출전해 1등을 거머쥐고 '뷰티 퀸'에 등극한 사연을 전했다. 우승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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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피부’ 왕따 소녀, 미인대회 퀸 등극 (사진)

예상치 못한 값진 '선물'에 할아버지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유튜브에 공개된 한 영상에 따르면 평생 꼭 키우고 싶었던 잉글리쉬 불독(English Bulldog)을 선물로 받은 할아버지가 너무 기쁜 나머지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보는 이들까지 감동케 했다. 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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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불독 선물 받고 ‘눈물’ 흘린 할아버지 (영상)

별거 중인 남편의 집에 들어가려던 30대 여성이 벌거벗은 채로 굴뚝에 갇히는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의 CBS 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우드크레스트(Woodcrest)에서 35세 여성이 별거 중인 남편의 집 굴뚝에 나체로 끼어 있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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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중인 남편 집 ‘굴뚝’에서 ‘나체’로 구조된 여성 (영상)

치밀한 계획으로 300만파운드(한화 약 48억원)짜리 다이아몬드를 훔친 12살 소녀가 결국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홍콩의 한 유명 쇼핑몰 내 고급 보석가게에서 48억원짜리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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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억 다이아몬드 목걸이 ‘훔친’ 12살 소녀 (사진)

via cen/mirror 한 남성이 속도위반 딱지를 끊어 여자친구에게 특별한 프로포즈를 한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독일 동부 라이프치히에 사는 크리스천 브리아이(Christian Breie, 31)는 사랑하는 여자친구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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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위반 딱지’로 여친에게 깜짝 청혼한 남성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뺑소니 사고를 당한 줄 알았던 주인은 CCTV 영상을 확인하고 충격을 금치 못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강아지들이 이상 행동을 보이며 특정 자동차를 공격해 파손시킨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터키 사카리아 주(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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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에 홀린 듯 한밤중 자동차 습격하는 강아지들 (영상)

[인사이트] 심민현 기자 = '1개'에 1만2천원이 넘는 감자칩이 있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그런데 여기 5개에 6만3천원, 1개에 1만2,600원에 판매되는 감자칩이 실제로 존재해 누리꾼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고 있다.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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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당 ‘1만2천원’…세상에서 가장 비싼 ‘감자칩’

일본 정부 관계자들이 쓰나미를 막기 위해 해안선을 따라 '길이 400km'의 장벽 건설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거대 장벽'은 길이 400km에 높이는 12.5m로 68억 달러(한화 약 7조 5000억원)의 설치 비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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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쓰나미 막아줄 ‘400km 장벽’ 건설 논의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주인에게 버림받은 강아지는 자신과 같은 처지의 버려진 아기 곁을 떠나지 못 했다.지난 7일(현지 시간) 인도 매체 인디아타임스는 외진 길 덤불 속에 버려진 생후 7일 된 아기를 구해낸 유기견 한 마리의 사연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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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받은 생후 7일 아기 끝까지 지킨 유기견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당당히 미인대회 우승 후보가 된 여성이 사람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지난 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염산 테러 피해자로서 겪었던 힘든 시간을 극복해낸 여성 소피 홀(Sophie Hall, 22)의 사연을 전했다.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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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산 테러’ 상처 극복하고 당당히 미인대회 출전한 여성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백년 손님'을 친자식처럼 돌본 할머니의 정성에 하늘이 감동했다.지난 16일(현지 시간) 중국 차이나뉴스는 장모의 극진한 보살핌 덕에 10년만에 식물인간에서 깨어난 사위를 소개했다. 2006년 겨울 사위 가오첸쥔(高千軍)은 공사장에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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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처럼 돌본 장모 정성에 10년만에 깨어난 ‘식물인간’ 사위

미국에 사는 116세 할머니가 '세계 최고령' 타이틀을 획득한지 불과 6일만에 별세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미국의 아칸소(Arkansas) 주에 거주하던 세계 최고령 할머니 거트루트 위버​(Gertrude Weaver, 116) 씨의 별세 소식을 보도했다. 189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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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타이틀’ 획득 6일만에 사망한 할머니 (사진)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미국의 한 경찰이 영장도 없이 여성을 체포하려다 폭행까지 저지르는 사건이 발생했다.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애리조나 주 경찰이 한 여성을 연행하려던 중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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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없이 찾아와 여성 얼굴 주먹으로 가격한 미국 경찰 (영상)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2018년 4월 7일 오늘은 '맥주의 날'입니다" 시원한 목 넘김과 씁쓸한 맛이 일품인 맥주를 맘껏 마셔도 되는 맥주의 날이 드디어 돌아왔다. 맥주의 날인 4월 7일은 미국에서 최초 지정됐다. 이날은 말 그대로 다양한 맥주를 마시고 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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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은 맥주 맘껏 마셔도 되는 ‘맥주의 날’ 입니다

via Mirror태어나기도 전에 뱃속에서 세상을 떠난 아들을 가슴에 묻은 부부의 이야기가 가슴을 먹먹하게 하고 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27주 되던 때 엄마 뱃속에서 세상을 떠난 아기와 작별 인사를 한 부부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영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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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에서 죽은 아들과 작별 인사 나눈 부부 (사진)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쇠사슬에 묶인 채 살아가던 아기 오랑우탄이 극적으로 구조됐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한 가정집에서 아기 오랑우탄을 쇠사슬에 묶어 놓고 사육했다고 보도했다. 생후 18개월 된 아기 오랑우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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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동안 쇠사슬에 묶여있다 구조된 아기 오랑우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