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7일(일)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게임 오버워치 레벨 1800을 달성한 사람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미국 게임 매체 코타쿠는 프랑스 국적의 오버워치 이용자 TaZzeRK가 최고 레벨인 1800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이용자 TaZzeRK는 레벨 1800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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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하루 17시간씩 해 최고 레벨 ‘1800’ 달성한 남성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가까이 있지만 절대 갈 수 없는 곳, '북한'.우리가 항상 궁금해왔던 이곳 주민들의 평범한 일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2년간 북한에 체류하며 마을 주민들의 삶을 사진으로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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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작가가 2년간 몰래 포착한 북한 주민들의 일상 (사진)

[인사이트] 심민현 기자 = 강아지를 훔쳐 달아나던 남성을 붙잡아 각종 오물이 가득한 정화조에 던진 주민들의 이야기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도둑이 다시는 도둑질할 생각이 들지 않도록 강력 응징한 동네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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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먹으려고 강아지 훔친 개도둑 ‘X통’에 던진 주민들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우리나라의 유력 대선 주자 3인을 두고 일본의 한 방송사에서 이들의 정치적 성격과 대일 성향을 평가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일본 간사이TV는 한국 유력 대선주자로 반기문 UN 사무총장,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 성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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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은 장어”…일본 방송이 평가한 유력 대선주자 3인

캐나다의 한 고등학교가 등이 파인 드레스 입은 여학생을 '어린 남학생을 성적으로 자극한다'는 이유로 구금시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학교에서 드레스를 입었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은 고등학생 로렌 위긴스(Lauren W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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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레스가 남학생을 ‘성적’으로 자극하나요?”

via Newcastle Chronicle 엄마가 아이폰에 찍힌 아이의 눈에서 조기에 종양을 발견해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영국 타인 위어(Tyne and Wear)주 호턴 레 스프링(Houghton-le-Spring)에 사는 35세 여성 스테이시 서덜랜드(Stacey Suthe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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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사진’ 찍다 아들 눈에서 ‘암’ 발견한 엄마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내 인생 전부를 잃은 기분이다". 살이 썩어들어가는 병에 걸린 남성은 하늘이 무너진 듯 절망했다.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비뇨기과에서 '식인 세균'이 옮아 결국 성기를 절단한 남성의 사연을 전했다. 영국 에섹스 주 서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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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비뇨기과에서 ‘식인 세균’ 감염돼 성기 절단한 남성

이 감염자는 첫 감염자 A씨(68)와 같은 병실을 쓰던 70대 남성으로, 가족이 아닌 첫 번째 2차 감염자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21일 서울정부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A씨와 15~17일 병원 2인실에 함께 입원한 남성 환자 B씨(76)에 대해 유전자 검사를 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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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3번째 환자 발생…같은 병실 70대환자

via CCTVNews "일생에 딱 한 번뿐이잖아요!" 웨딩드레스는 '신부'만 입는다는 생각을 깬 발랄한 남학생들이 등장해 화제다. 지난 22일 중국 매체 차이나데일리는 중국 허난(河南)성 상추(商邱)시에서 이색적인 졸업사진을 촬영한 한 대학교 남학생들의 사진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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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드레스’ 입고 졸업사진 찍은 남학생들 (사진)

via SWNS ​/Metro 성관계를 하며 시끄럽게 소리를 지른 여성이 소음죄로 교도소에 가게 됐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버밍엄(Birmingham)주 스몰 히스(Small Heath)에 사는 23살 여성 젬마 웨일(Gemma Wale)이 성관계 중 소리를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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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중 격하게 소리 질러 ‘감옥’ 간 여성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무려 147세를 맞은 할아버지가 있다. 지난 3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2017년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할아버지 므바흐 고토(Mbah Gotho)가 147세가 된다고 보도했다. 1870년 12월 31일 생인 고토 할아버지는 지금까지 4명의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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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47살 된 세계 최장수 할아버지의 새해 소원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비극적인 사고로 두 팔을 잃고, 믿었던 남편에게까지 버림받은 여성. 하지만 여성은 연달아 일어난 불행을 기회로 삼고 일어서는 데 성공했다. 최근 말레이시아 매체 굿타임스는 사고 직후 떠난 남편에게 받은 위자료로 사업에 성공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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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두 팔 잃고 위자료 천만원 받고 남편과 이혼한 여성

via 환추망(環球網) 유명해지고 싶은 욕심에 버스에 올라타 장난감 물총으로 위협극을 연출한 중국 청년들의 황당한 소식이 화제다. 지난 3일(현지 시간) 환추망(環球網) 등 중국 현지 언론들은 지난달 30일 중국 시내를 달리던 버스에 올라타 승객을 위협한 2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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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해지고 싶어 ‘장난감물총’으로 버스 승객 위협한 남성

via DailyMail 호주에서 한 50대 엄마가 남편과 아들 사이에 발생한 싸움을 말리다가 바닥에 넘어져 뇌출혈로 사망했다. <앤의 남편과 아들> via DailyMail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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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아들 싸움 말리다 뇌출혈로 사망한 여성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온라인 경매에서 과자 한 조각이 '1억 원'에 낙찰되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웅 고릴라의 모습과 흡사한 치토스 한 조각이 경매에서 1억 원에 낙찰된 사연을 소개했다. 온라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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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cm짜리 과자 한 조각이 ‘1억 원’에 팔린 이유

via FOX /YouTube 팍팍하고 고된 현실 속에서 마치 마법처럼 눈앞에 나타난 스타에 눈물을 터트리는 가족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게 한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FOX TV의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노크 노크 라이브(KNOCK KNOCK L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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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컴이 가난한 일가족 울린 사연 (영상)

미국에서 치사율 높은 '뇌 먹는 아메바'에 감염된 사망자가 또 나왔다.1952년 이래 조사에서는 총 133명이 이 병에 걸려 고작 3명만 살아남았다. 치사율은 97.7%에 달한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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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서 수영한 미국인 ‘뇌 먹는 아메바’ 감염 사망

Via DailyMail 간이 배 밖으로 나온 듯한 남성의 위험한 공중제비가 화제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영국 남자' 토비 세자르(Toby Segar, 21)가 700m 높이의 절벽 가장자리에서 공중제비를 했다며 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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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m 절벽서 공중제비하는 ‘강심장’ 男 (사진)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수천, 수만을 넘어 수백만 팔로워를 거느린 SNS 스타들은 홍보 사진 한 장을 올려주는데 돈을 얼마나 받을까?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특정 상품이 담긴 사진 한 장을 올려주는데 무려 1만 5천달러(한화 약 1천 7백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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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에 1700만원”…인스타에 사진 올리고 돈버는 SNS스타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급히 도망치던 남성은 어처구니없는 실수 때문에 경찰에 붙잡히고 말았다.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애리조나 주 투손 시에 있는 한 초등학교를 무단 침입한 남성이 검거된 사연을 소개했다. 늦은 오후,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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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정문 넘어가다 바지 걸려 붙잡힌 ‘어설픈’ 도둑

via Scotsman / Twitter 최근 스코틀랜드의 해안에서 멸종 위기종으로 알려진 일명 '폴스캣 상어'가 10년 만에 발견돼 화제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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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서 10년 만에 발견된 ‘희귀 심해상어’

한번 본 것은 절대 잊지 못하는 희귀병에 걸린 여성의 사연이 공개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살면서 있었던 모든 일들을 정확하게 기억하는 희귀한 병에 걸린 레베카 셔록(Rebecca Sharrock, 25)에 대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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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병으로 ‘슈퍼컴퓨터’급 기억력 가진 20대 여성

내비게이션이 안내한 길을 따라가다 비극적인 결말을 맞은 부부의 이야기에 전세계 누리꾼이 애도를 표하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내비게이션의 잘못된 경로 안내로 마약소굴에 들어가 무차별 총격을 당한 부부의 사건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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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믿다가 마약소굴로 들어가 총맞은 부부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올해 28살의 딸이 한 번도 연애를 해본 적이 없다며 심리검사를 받게 한 엄마가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시나닷컴은 모태솔로라는 이유로 심리검사를 받은 여성 궈궈(果果)의 사연을 전했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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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딸이 ‘모태솔로’란 이유로 심리검사 받게 한 엄마

손과 발이 포박된 상태로 거꾸로 매달려 매질을 당하는 한 남성의 영상이 공개돼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토모뉴스는 인도의 한 노동자가 직장에서 물건을 훔쳤다는 이유로 사장에게 매질을 당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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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훔친 직원 거꾸로 매달아 놓고 폭행한 사장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