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 여친과 관계 가진 남자...곧바로 '이 행동' 한다면 차일 수 있다
사랑을 나눈 후에는 꼭 해야 할 일들이 있다. 여자친구를 '꼭 껴안아' 주고, 가벼운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일이다. 피부를 맞대고 듣는 상대의 심장박동 소리만큼이나 낭만적인 것이 또 있을까. 하지만 연인이 편안해진 남자들은 이러한 행동을 간과한다. 피곤함에...
사랑을 나눈 후에는 꼭 해야 할 일들이 있다. 여자친구를 '꼭 껴안아' 주고, 가벼운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일이다. 피부를 맞대고 듣는 상대의 심장박동 소리만큼이나 낭만적인 것이 또 있을까. 하지만 연인이 편안해진 남자들은 이러한 행동을 간과한다. 피곤함에...
여성이라면 피부색에 딱 맞는 파운데이션을 찾기 어렵다는 것,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21호를 쓰면 너무 밝고, 23호를 쓰기에는 살짝 어두워요"라는 고민을 토로하기도 한다.흑인들의 경우 이런 고민이 상당하다. 어두운 피부색에 맞는 제품을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남편의 전 여자친구 사진을 보여주면서 낄낄거리는 시댁 식구들 때문에 분노를 참지 못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결혼 2년 차 된 여성의 고민이 올라왔다. 최근 글쓴이 A씨는 남편의 누나, 즉 형님이 이사했다는 소식에 혼자 선물을 준...
아내의 비밀을 알고 충격에 빠진 남편의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와이프 비밀'이란 제목으로 남성 A씨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사연에 따르면 A씨는 결혼한 2년 차다. 관계는 다소 소원했는데, 아내의 의부증 때문이...
카드를 분실한 줄도 모르고 있던 한 달 동안 280만원이 긁혔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카드를 주워 사용한 사람은 초등학생이었다.최근 한 SNS에는 "잃어버린 내 카드, 어린 친구가 한 달 동안 280만원을 썼다"며 누리꾼 A씨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A씨는 "카드를...
유기견 보호소에서 생활하다 어렵게 진정한 가족을 만나게 된 강아지 테리. 이제 '꽃길'만 걷나 싶었던 녀석은 애견유치원에 갔다가 뜨거운 차량 안에서 무지개다리를 건넜다.테리의 보호자 A씨에 따르면 테리는 신림동의 한 애견유치원을 다니고 있었다.해당 유치원...
휴대전화 배터리가 1%밖에 남지 않은 긴급한 순간, 충전기를 사용 중인 가게 종업원에게 5분만 빌려줄 수 있냐고 물었다가 냉정히 거절당했다는 한 누리꾼의 사연이 전해졌다.3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터리 1% 남아서 직원한테 충전기 5분만 빌려달라고 정...
호주의 한 여성이 도를 넘은 장난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지난 28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The New York Post)의 보도에 따르면 샤이엔(Cheyenne)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여성이 호주의 라디오 쇼 '피피, 페브 & 닉(Fifi, Fev & Nick)'에서...
한 누리꾼이 축의금을 냈음에도 돌잡이에 사용되는 돈까지 자연스럽게 손님들이 부담하도록 하는 돌잔치 분위기에 불편함을 표했다.지난 28일 인기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돌잔치 좀 불편하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작성자 A씨는 아이를 키우고 있...
지난 29일 공개된 LG U+모바일tv 오리지널 예능 '믿고 말해보는 편-내편하자 시즌3'에서는 절친의 어머니 장례식장에서 번호를 따 연애를 시작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A씨는 "최근 엄마를 하늘나라에 보내는 큰 아픔을 겪었다"며 "그래도 20년 지기 절친은 외동딸...
지난해 6월부터 만 나이가 공식적으로 도입됐다.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해가 바뀌면 한 살을 더 먹는 '연 나이' 셈법으로 나이를 계산하고 있다.그러면서 1~2월에 태어난 '빠른년생'에 대한 논란도 계속되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빠른년생 아...
한 남성이 소개팅한 여성에게 받은 '거절 멘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소개팅녀한테 충격적인 거절 멘트 받았네"라는 제목으로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는 남성 A씨의 글이 올라왔다. A씨에 따르면 소개팅 이후 카톡 메시지...
한 할아버지가 다짜고짜 사무실에 찾아와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공유해달라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3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사무실에 와이파이 빌런 등장'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화제가 됐다. 글쓴이 A씨는 최근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던 중 황...
시댁 식구를 소홀히 대하는 아내에게 서운한 마음을 품고 있다가 결국 아파트 명의를 두고 싸웠다는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머슴살이 그만하려 한다'는 제목으로 항공사 파일럿으로 일하고 있는 결혼 6년 차 남성 A씨의 글이...
얼마 전 맞은편 건물 외벽에 '바다 사진'을 붙여둔, 이른바 '가짜 바다뷰 숙소'가 화제가 됐다.그런데 이번에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목욕을 즐기는 '노천탕 숙소'를 예약했다가 난데없는 벌레 테러를 당했다는 사연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28일(현지 시간...
최근 한 신생아 화보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마치 인생 2회차인듯한 근엄한 표정 때문이다.지난 2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sunny skyz는 사진작가 로렌 카슨(Lauren Carson)이 촬영한 신생아 화보 사진을 소개했다.최근 카슨은 SNS에 유쾌한 신생아 화...
과거에는 회사나 학교 등에서 아침에 '국민체조' 음악이 울려 퍼지는 일이 많았다. 이른 아침 일과를 시작하기에 앞서 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마음의 여유를 찾기 위함이었다.그러나 MZ세대들 사이에서는 이는 익숙치 않은 문화다. 심지어 '국민체조' 음악을 한 번도 ...
아내가 암 투병 후 사망하자 6개월 만에 재혼한다는 형부에 배신감이 느껴진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해 말 친언니를 췌장암으로 떠나보냈다는 글쓴이 A씨의 글이 화제가 됐다.사연에 따르면 9개월간 암 투병을 하던 A씨의 친...
9살 차이 나는 여자친구가 양식장 하는 자신의 직업을 창피해해 결혼을 해도 될지 고민이라는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친이 제 직업을 쪽팔려합니다'라는 제목의 사연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자신을 35살의 양식업을 하는 양식...
'나 대신 일해줄 쌍둥이가 있었으면 좋겠다'누구나 이런 생각을 살면서 한 번이라도 해본 적 있을 것이다.최근 이런 상상을 실행으로 옮긴 한 쌍둥이 자매가 화제다.지난 16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The New York Post)는 캐나다의 쌍둥이 인플루언서 샹...
여자친구의 권유로 처음 복권을 구매했다가 1등에 당첨된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8일 기획재정부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은 '스피또1000' 81회차 1등 당첨자가 충남 천안시 내 천안일등식자재마트 판매점에서 나왔다고 밝혔다. 스피또는 긁어서 당첨을 확인하는 즉...
흔히 조수석에서 잠을 자는 것은 매너가 아니라고 한다. 바로 옆에서 잠을 자고 있으면 운전자가 함께 피곤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이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이런 가운데 최근 한 여성은 조수석에서 잠을 잤다는 이유로 도로에 버려지기에 이르렀다.지난 20일 ...
북한이 살포한 전단(삐라), 오물을 담은 것으로 추정되는 풍선이 한밤중 경기도와 강원도 일대 접경 지역에서 발견됐다.해당 지방자치단체들은 해당 사실을 알리는 재난 문자를 시민들에게 발송한 가운데, 현역 장병들은 재난 문자 알림으로 인해 '투폰'을 쓰다가 적...
750만원가량의 현금이 들어있는 명품 지갑을 경찰서에 맡기고, 지갑 주인이 건네는 사례금까지 극구 거절한 중국인 부부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28일 이데일리는 한국 생활 10년 차인 중국 국적의 이금필(53), 김해수(53) 부부가 지난 23일 오후 8시 40분쯤 서울시 ...
입대 9일 밖에 되지 않은 대한민국 청년이 규정을 위반한 중대장의 살인적인 '얼차려'를 받던 중 쓰러져 끝내 숨졌다. 2주 전만 해도 사회 속에서 가족·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던 '국민'의 한 사람이 부당한 지시에 유명을 달리했다는 소식은 국민들의 분노를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