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뚜껑 아티스트가 소주 뚜껑으로 만든 '손가락 하트'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일명 병뚜껑 아티스트로 불리는 한 공대생의 '손가락 하트' 작품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찮아 보일 수 있는 병뚜껑으로 환상적인 작품을 만들어내는 공대생 손우태(26. 한국교통대)씨의 새로운 작품이 주...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일명 병뚜껑 아티스트로 불리는 한 공대생의 '손가락 하트' 작품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찮아 보일 수 있는 병뚜껑으로 환상적인 작품을 만들어내는 공대생 손우태(26. 한국교통대)씨의 새로운 작품이 주...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나쁜 악당(백혈병)을 이기는 마술봉을 얻기 위해선 머리카락이 빠질 수도 있어. 하지만 널 사랑해주는 친구와 가족들이 있으니 이겨낼 수 있을거야" 지난 1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쉐어드는 백혈병에 걸린 소녀의 소원을 위해 멋진...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카페에서 양념치킨을 포장해 와 먹는 개념없는 손님에게 항의하다 되려 사장에게 면박을 당했다는 한 누리꾼의 사연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커피숍서 양념치킨 먹는 손님들 사연의 결말'이라는 제목...
최루탄을 발사하는 경찰에 맞서는 시민들 / 사진 제공 = 88년 보도사진연감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오늘은 전두환의 신군부를 무너뜨린 6·10 민주항쟁이 일어난 날입니다" 1987년 6월 10일 오후 6시 전국의 수많은 시민은 '민주화'를 외치며 일제히 거리로 뛰쳐...
[인사이트] 김지영 기자 = 학대를 당해 죽어가던 암사자가 남편 수사자와 사람들의 사랑으로 건강을 회복하는 훈훈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The Dodo)는 미국 텍사스에서 한 동물보호센터가 구조한 사자 커플의 이야기를 소...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의 극악무도한 통치가 한창이던 1936년 독일에서 히틀러에게 경례를 하지 않는 것은 '자살행위'나 마찬가지였다.최근 IT 전문 매체 매셔블은 히틀러에게 경례를 거부했던 남성 아우구스트 란트메서(Au...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아이를 살리기 위해 죽음을 불사했던 엄마의 모성애가 많은 이의 가슴을 적셨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뱃속 아이를 위해 항암 치료를 거부했지만 결국 아이를 하늘나라로 떠나보내야 했던 엄마의 이야기를 소개...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언제나 나를 사랑해주고, 사랑하고 싶게 하는 애인은 무엇을 해도 늘 좋게만 보인다. 하지만 애인이나 배우자가 '담배'를 피우면서 하는 행동들이 문득 정말 꼴 보기 싫어질 때가 있다. 1. 오랜만의 데이트에 할 이야기가 많은데도 중간 ...
[인사이트] 최민주 기자 = 양력 3월 30일인 오늘은 조선의 문화를 꽃피운 세종대왕이 돌아가신 날이다. 조선의 4대 왕인 세종은 훈민정음을 비롯한 위대한 업적을 남긴 군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현재까지도 많은 국민들에게 존경받는 위인이다.그간 정통 사극부터...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영국 존 루이스 백화점은 연말마다 감동적인 크리스마스 광고 영상을 공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그 중에서도 지난해 11월 공개한 '달에 사는 남자(Man On The Moon)'라는 제목의 영상은 유튜브에서 1년 동안 2,700만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빡빡이여도 여전히 너무 예뻐"26살 꽃다운 나이에 희귀암 판정을 받고 머리카락이 모두 빠진 한 여성. 하지만 그의 옆을 떠나지 않고 지켜주는 남자친구 덕분에 세상에서 제일 예쁜 여자가 될 수 있었다.지난해 11월 여대생 김의 씨는 사...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나 어디 가? 나 어디 보내지 마" 한 평생 자식들을 키우며 뒷바라지했던 엄마는 아이처럼 변해 딸이 오기만을 오매불망 기다렸다. 그리고 그런 엄마의 곁을 지키는 살가운 딸이 있다. 지난 22일 TV조선 '엄마의 봄날'에서는 '99세 울 엄...
via thedodo 차에 치인 후 움직이지도 못하고 시름시름 죽어가는 아기 당나귀 곁을 한시도 떠나지 않고 지키는 강아지가 있다. 1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는 브라질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를 당한 당나귀의 사연을 전했다. '작은 전사'라는 뜻의 이름을 ...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1인 가구가 보편화 하면서 혼자 밥을 먹는 '혼밥족'이 급증하는 가운데 고깃집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2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혼자 식당서 주문하는게 잘못된 일인가요?'라는 하소연이 올라와 누리...
<지난 7월 대구 치맥 페스티벌에 참여한 리퍼트 대사의 모습>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25일 SBS '좋은 아침' 프로그램에 출연해 서울 정동에 있는 대사관저 '하비브 하우스'를 공개하고 일상을 소개했다. 리퍼트 대사는 이날 방송에서 한국인과 어울리며...
Twitter 'sunmin08093' [인사이트] 정정화 기자 = 신발 장사만 30년을 해온 사장님이 가게 문에 '후계자'를 찾는다는 공고를 써 붙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대구 중구에서 신발 가게를 운영하는 A 씨는 자신의 피와 땀이 묻은 30년 간의 장사 노하우를 전수받을...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군복을 입은 늠름한 장병도 어머니 앞에서는 한없이 눈물 많은 아들이 된다.24일 대한민국 국방부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남수단 파병을 앞둔 부대에서 진행된 깜짝 이벤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파병을 앞둔 이동건 일병의 ...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땡볕에 10kg 정도 되는 인형탈을 쓰고 7시간 정도 돌아다녀야 수중에 7만 원이 들어와요" 25일 방송된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23살 취준생 김수현씨가 '인형탈 알바생'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대학 졸업 후 상경해 취업을 준비하고 ...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세월호 참사' 당시 제자들을 구하다 순직한 단원고 교사 남편을 현충원에 안장하기 위한 아내의 눈물나는 노력이 가슴을 울린다.지난 16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는 '세월호 순직' 단원고 교사 9명의 합동 안장식이 진행됐다. 2014년...
[인사이트] 황비 기자 = 호스피스 병동에서 일하던 간호사는 불치병으로 고통받던 5살 소녀의 마지막 가는 길을 조금이라도 더 아름답게 만들어주고 싶었다.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뇌종양과 싸우던 5살 소녀 브레이린 로혼(Braylynn Lawhon)이 병마...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지난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에서 머리를 짧게 깎은 깡마른 마라토너가 결승선을 통과했다.올림픽으로 인종의 우월성을 증명하려고 했던 히틀러의 기대를 보기 좋게 무너뜨린 우리나라 최초의 금메달리스트 손기정 선수였다.일제강점...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그냥 네가 참아" 무려 5년간 따돌림을 당하다 이를 담임 선생님에게 고백한 학생이 더욱 상처를 받았다. 지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5년 동안 참았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사연의 주인공 학생 A씨는 무려 5년 동안 왕따를...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범석이의 억울한 사연을 듣고 30분간 펑펑 울었습니다"재직 중 희소암을 판정받은 31살 故 김범석 소방관이 세상을 떠난지도 벌써 4년이 흘렀다. 당시 김 소방관은 수백차례 현장에 출동하며 각종 유해물질에 노출됐지만 인과 관계가 확실...
"괜찮다고 말해서 미처 몰랐습니다" 지난 14일 채널A '미사고' 공식 페이스북에는 "남편의 일하는 모습을 본 아내의 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는 '두근두근 카메라 미·사·고' 제작진이 촬영한 남편 윤종태 씨의 일상을 보는 아내 백예린 씨의 ...
via 온라인 커뮤니티 한 며느리가 결혼 1주년 기념으로 시어머니에게 꽃바구니를 선물받아 눈길을 끈다.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어머니께서 주신 꽃바구니'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형형색색의 화려한 꽃들이 꽂혀있는 예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