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짧은‘페럿’의 눈물겨운 점프 도전

 via Marek Riha /youtube

 

귀여운 '페럿(Ferret)' 한 마리의 눈물겨운 점프 도전기가 누리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지난 16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집에서 기르던 페럿 한 마리가 안절부절 하지 못하며 탁자 위를 돌아다닌다. 자세히 보니 건너편 탁자로 점프를 하려는 것.

 

그러나 거리도 멀고 다리가 짧아 쉽사리 점프 하지 못한다. 한참을 망설이고 움찔움찔 거리던 이 귀여운 친구는 결심했는지, 힘차게 팔을 뻗으며 점프를 시도한다.

 

 via Marek Riha /youtube

 

하지만 짧은 팔 때문에 '쏘~옥'하고 바닥으로 추락한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주인은 폭소한다. 다음에 유튜브 동물 영상에서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려면 주인이 이 귀여운 페럿을 맹훈련 시켜야 할 것 같다.

 

편 페럿은 식육목 족제비과 중에서 유일하게 가축화 된 동물이며 야생에서는 혼자 살아갈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