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Mnet /Youtube
슈퍼스타K6의 생방송 경연에서 임도혁이 심사위원 최고점을 얻으며 물에 오른 가창력을 선보였다.
임도혁은 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 다섯번째 생방송 경연에서 김범수 '바보같은 내게'로 최고 점수를 받으며 유력한 우승 후보 곽진언과 김필을 꺾었다.
임도혁의 리드미컬하면서도 감성적인 '바보같은 내게'에 윤종신은 "박자감도 너무 좋았고 임도혁 진가를 봤던 무대다. 김범수와 학교 선후배 관계로 알고 있는데 둘의 창법도 비슷하더라. 조금 더 커진 김범수를 보는 느낌이었다"고 평가하며 97점을 줬다.
백지영도 "무대 전체가 자연스럽게 들어왔다. 아주 빛나는 임도혁을 봤다"며 95점을 줬고 이승철도 "폭넓은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테크닉이 뛰어난 보컬이다"며 92점을 줬다.
김범수도 임도혁 무대에 "내가 내 무대를 흡족하게 했을 때보다 더 흡족하다"며 "힘든 상황이 많았을텐데도 기특하다. 오늘 잘생겨 보였다"라는 호평하며 96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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