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흉내내는 깜찍한 아기(동영상)

via Mark Tylor / Youtube

 

사람인가, 고양이인가. 귀여움의 우열을 가리지 못할 정도로 깜찍한 아기가 나타났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고양이 분장을 하고 울음소리를 흉내내는 아기의 영상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영상을 보면 얼굴에 고양이처럼 수염과 점을 그려넣은 아기가 '야옹~ 야옹~' 귀엽게도 고양이 소리를 따라한다.

 

귀를 막고 들으면 정말 아기고양이가 우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

 

아가는 영상을 찍는 엄마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속삭이다가 이내 활짝 웃는다.

 

이때 엄마가 얼마나 가슴 벅찬 행복을 느꼈을지 영상을 보는 이들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러닝타임이 13초로 아주 짧지만 전지현의 '15초의 요정' 못지 않은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니 꼭 보기를 추천한다. 

  via Mark Tylor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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