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8일(일)

엄마를 독점하고픈 갓난 아기의 귀여운 질투(동영상)

via CastilloKing520 /Youtube​

 

'갓난 아기는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싶었다!'

 

어린 아기가 엄마와 아빠가 사랑스럽게 뽀뽀하는 현장을 목격하자 질투의 화신으로 돌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유튜브 이용자(CastilloKing520)가 공유한 흥미로운 동영상(No Kissy!)으로 제목은 "뽀뽀는 안돼요!"이다.

 

이 꼬마는 침대 위에서 아빠가 엄마에게 다정하게 키스를 하자 "뽀뽀 하지마요!"하고 소리를 지른다. 얼굴 표정을 보면 화가 많이 난 모습이다.

 

이 꼬마의 아빠는 아들에게 "아빠에게 뽀뽀"하고 화해를 신청했는데, 아기는 외면한다. 결국 아기는 마지막에는 울음을 터뜨리기까지 한다.

 

너무 너무 사랑스러운 아기의 귀여운 '질투'가 영상을 본 누리꾼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via CastilloKing520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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