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통 벗고 근육 자랑하는 갓난 아기(동영상)

via Shazzy Mazzy5 /Youtube

 

생후 8개월 된 어린 아기가 아빠와 함께 화장실 거울을 보면서 근육을 자랑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깨물어 주고 싶을 만큼 귀엽다.

 

1일(현지시간) 유튜브 이용자(Shazzy Mazzy5)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태어난지 8개월된 어린 꼬마가 웃통을 벗고 마치 '차력사'라도 된 양 포즈를 취한다.

 

어린 아기는 아빠 앞에서 보란 듯이 우람한(?) 근육을 만들어 보인다. 아빠는 함께 괴성을 지르면서 함께 장단을 맞춰주지만 이내 아들의 귀여운 모습에 웃음을 참지 못한다.

 

짧은 동영상이지만 아빠와 아들 간의 행복하고 다정한 모습이 왠지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는 보석 같은 장면이 아닐 수 없다.

 

via Shazzy Mazzy5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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