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한 ‘미스터빈’(사진)

​ Rodney Pike

 

미스터빈 (Mr.Bean)으로 유명한 영국 출신 코미디언 로완 앳킨슨(Rowan Atkinson)의 코믹한 얼굴이 명화로 재탄생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커리커쳐 아티스트인 로드니 파이크(Rodney Pike)는 자신의 페이스북과 웹 사이트를 통해 역사적으로 유명한 명화에 로완 앳킨슨의 얼굴을 '삽입'했다.

 

렘브란트의 그림은 물론이고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등을 패러디했다. 근엄한 원작을 코믹하게 비틀어낸 복제품이 흥미롭다.

 

유쾌한 작품들을 잠시 감상해 보자. 이 그림들은 100% 디지털로 작업한 것이라고 로드니 파이크는 설명했다.

 


 


 


 


 


 


 


 


 

​ Rodney Pike

 

[ⓒ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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