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겪고 싶지 않은 최악의 OTL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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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을 따려는데 의도치않게 캔 뚜껑만 딴 적 혹은 고장난 지퍼에 이도저도 못한 적이 있을 것이다.

분명 의도한 건 아닌데 괜히 짜증이 나고 인내심에 한계를 느낀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buzzfeed)는 '절대 겪고 싶지 않은 최악의 순간  18가지'를 소개했다. 

 

누구나 한번 쯤은 겪어봤던 또 흔히 겪을 수 있는 상황들이다. 아마 마인드 컨트롤을 하면서 봐야할 것 같다.

1. 
오늘 지각 확정이요


 

2. 의도한 건 아니었는데 교묘하게 테두리만 뜯겼다. 손톱도 짧아서 아프다.

 

3. 상자를 열자 데칼코마니 도넛이 나를 반긴다

 

4. 핸드폰 충전기 줄까지는 참았는데 어제 산 바지는 도저히 못참겠다

 

5. 출발과 함께 내 차는 '딸기 쉐이크'로 범벅이 됐다

 

6. 이제야 먹어보려는 데 손에 힘이 풀렸다. 내 손이 원망스럽다.

 

7. 후식으로 바나나 한 개만 먹고 싶었다

 

8. 코르크마개 오프너를 쓸 수 없을 정도가 돼버렸다

 

9. 패션이라고 우겨야겠다

 

10. 난 정말 설명서대로 했을 뿐이다

 

11. 어쩐지 이번에 먹는 커피 향은 꽤 진하다고 생각했다

 

12. 기다리고 기다리던 피자를 엎었다

 

13. 방금 장봐온 계란 한 판을 그대로 쏟았다 

 

14. 깜빡 잊고 선루프를 열어놓고 차에서 내렸다

 

15. 너무 목이 말라 부랴부랴 주스를 뜯었다


 

16. 아슬아슬했던 일들이 결국 발생하고야 말았다

 

17. 마지막에 사용한 사람을 꼭 찾아내고야 말겠다

 

18. 점점 멀어져 간다. 당길수록 더 멀어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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