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D 자유낙하 롤러코스터 ‘배트맨: 더 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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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을 찾는 재미는 아찔하고 짜릿한 기분의 놀이기구를 타는 것이다.


거침없이 놀이기구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타보고 싶은 충동의 놀이기구가 탄생했다.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놀이공원 식스 플래그 피에스타 텍사스(Six Flags Fiesta Texas)에 22년의 역사 중 가장 흥미로운 롤러코스터 ‘배트맨: 더 라이드’(Batman: The Ride)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

‘배트맨: 더 라이드’는 최초 4D 자유낙하 롤러코스터로 36m 수직 엘리베이터 스타일의 리프트 언덕 위에 올라, 8인용 360도 회전 좌석을 탄 채 90도 이상의 자유낙하를 하며 고속으로 질주하는 롤러코스터다.

뉴욕데일리뉴스는 이 기구를 타려면 두려움과 싸워야 한다고 설명했다.

식스 플래그 피에스타 텍사스 공원 마틴 보저 회장은 “이번 ‘배트맨: 더 라이드’는 놀이기구에서의 완전히 새로운 컵셉이며 다른 롤러코스터에서 느낄 수 없는 새로운 감각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낙하와 소용돌이 트랙의 예상치 못한 공중제비는 탑승객들게 더 큰 스릴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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