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절로 걷고 싶게 만드는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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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엘리베이터와 계단을 두고 선택의 기로에 놓였을지도 모른다.

 

운동으로도 계단걷기는 많이 추천을 하지만 높은 층의 계단이라도 만나면 그것은 고역이 아닐 수 없다. 

 

그중 저절로 걷고싶게 만드는 계단들도 있다. 회오리처럼 휘돌고 있는 계단에 눈이 어질어질하기도 하지만 예술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디자인에 감탄을 자아낸다.

 

이곳을 걸을 때면 그들이 주는 독특한 분위기에 매료되어 다리가 아픈줄도 모를 것 같다.
 

1. 이탈리아 바티칸 박물관 


 

2. 독일 브레멘 


 

3. 그리니치 튤립계단  


 

4. 덴마크의 뢰도브레 시청사 


 

5. 호주의 모나 미술관


 

6. 오스트리아 멜크 수도원


 

7. 로잔 소바벨린 타워


 

8. 덴마크 오르후스


 

9.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성 


 

10. 덴마크 코펜하겐 비즈니스 스쿨 

 

11. 말레이시아 풀라우 피낭 주


 

12.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 


 

13. 영국 서머셋의 배링턴 코트 


 

14. 독일 토르가우 


 

15. 이탈리아 제노바 


 

16. 스페인 아스투리아스 


 

17. 매사추세츠 케이프 코드 


 

18. 영국 포츠머스의 스피내이커 타워

 

19. 포르투갈 렐루서점 


 

20. 오스트리아 그라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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