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수)

"확신의 면접 프리패스상"... 올백 증명사진서 살아남은 한지민

배우 한지민이 서울대학교병원 후원회 홍보대사로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며, 단아한 비주얼로 주목받고 있다.


28일 한지민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울대학교병원 후원회 홍보대사 위촉 소식을 알렸다.


그는 "서울대학교병원 후원회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됐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하고, 저의 작은 영향력이 더 많은 분들께 닿아 나눔의 가치에 공감하고 함께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인사이트한지민 인스타그램


한지민은 이번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그는 자신의 영향력으로 더 많은 이들이 나눔에 동참하는 계기를 만들고 싶다는 진정성 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3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위촉식 현장이 담겼다. 한지민은 백남종 서울대병원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으며 공식적으로 홍보대사의 역할을 시작했다. 위촉장을 손에 든 그의 표정에서 새로운 책임에 대한 진지함이 느껴진다.


한지민이 공개한 홍보대사 명패 역시 화제를 모았다. 명패 속 홍보대사 직함과 함께 그의 새로운 행보가 알려지며 팬들 사이에서도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인사이트한지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의 외모도 화제다. 그는 머리를 뒤로 깔끔하게 넘긴 올백 스타일로 단정하면서도 세련미를 뽐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는 마치 증명사진처럼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간결한 스타일링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증명했다.


한지민은 그동안 '눈이 부시게', '우리들의 블루스' 등의 작품에서 연기력을 선보이며 활발히 활동해왔다. 또한 지속적인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으로도 알려져 있다. 그는 지난해 12월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