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수)

홍수아,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에 쏟아진 찬사... "너무 예쁘다"

배우 홍수아가 중국 칭다오 맥주박물관을 찾아 깜찍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홍수아는 자신의 SNS에 "칭다오 가면 #맥주박물관 필수죠. 와.. 줄 진짜 긺 주의. 공짜 맥주 시음 재미나다ㅎㅎ 누가 보면 술 잘먹는 줄… 저는 술찌입니다!!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홍수아는 체크무늬 프릴 블라우스에 리본 장식을 더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캉캉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FastDown.to_867022115_18649788145034489_2153477204040430632_n.jpg홍수아 인스타그램


그는 잔머리 하나 없이 단정하게 뒤로 넘긴 헤어스타일로 청순미를 극대화했다. 백옥 같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조화를 이루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몽환적인 분위기가 감도는 청순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홍수아는 글을 통해 맥주박물관 방문 후기를 솔직하게 전했다. 그는 무료 시음이 가능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재미있는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다만 긴 대기줄에 대해서는 미리 알아두라고 귀띔했다.


홍수아는 2013년부터 한국과 중국을 넘나들며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