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출신 주이가 첫 뮤지컬 '카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달라진 비주얼과 성숙한 매력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6일 주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뮤지컬 활동 소감을 전했다. 그는 "뜨거운 여름에 시작해 어느덧 가을 끝자락이네요. 데뷔 후 처음으로 모든 게 낯설었고, 매일이 미션처럼 해내야 하는 것들로 가득했는데요. 마지막 공연을 마친 지금 분명! 무대 위에서의 저는 정말정말 행복했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밝혔다.
주이는 "저의 첫 작품을 소중한 추억으로 만들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컷의 사진과 영상을 함께 올렸다.
주이 인스타그램
게시된 사진 속 주이는 뮤지컬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여줬다.
주이는 토끼 머리띠를 착용하고 꽃다발을 받아 들며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한 가수 추혁진과 나란히 서서 다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무엇보다 주이는 모모랜드 활동 당시와 비교해 눈에 띄게 달라진 외모와 한층 성숙해진 아우라를 뿜어내며 눈길을 끌었다.
주이 인스타그램
주이는 2016년 모모랜드로 데뷔해 '뿜뿜', 'BAAM' 등의 대표곡을 히트시키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예능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특유의 밝은 캐릭터와 솔직한 성격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주이는 지난 8월 21일부터 10월 25일까지 서울 더굿씨어터에서 뮤지컬 '카페인' 무대에 올라 첫 뮤지컬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