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수)

국내 호텔 유일 '플래티넘 위너'... 신라호텔앤리조트,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위상 입증

신라호텔앤리조트의 제주신라호텔과 신라모노그램 강릉이 세계적 권위의 글로벌 호텔 어워드인 '뮤즈 호텔 어워즈(MUSE Hotel Awards)'에서 최상위 등급인 '플래티넘 위너(Platinum Winner)'를 동반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뮤즈 호텔 어워즈는 세계적 마케팅·디자인 어워드 기관인 국제어워즈협회(IAA, International Awards Associate)가 주관하는 글로벌 시상식으로, 호텔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서비스 품질, 차별화된 고객 경험 등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우수한 호텔을 선정한다.


모든 출품작은 글로벌 호텔·호스피탈리티 산업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격하고 공정한 블라인드 심사를 거쳐 플래티넘, 골드, 실버 등급으로 나뉘어 시상된다.


[신라호텔 보도자료] 제주신라호텔 뮤즈 어워즈 수상.jpg제주신라호텔 뮤즈 호텔 어워즈 Seaside Hotel 부문 플래티넘 위너 선정 / 사진 제공 = 호텔신라


이번 2026년 시상식에서 제주신라호텔은 '씨사이드 호텔(Seaside Hotel)' 부문 플래티넘 위너를, 신라모노그램 강릉은 '코스탈 호텔(Coastal Hotel)' 부문 플래티넘 위너를 각각 품에 안았다. 특히 올해 국내에 위치한 호텔 중 플래티넘 위너를 수상한 곳은 제주신라호텔과 신라모노그램 강릉 단 두 곳뿐이어서 그 의미를 더했다.


'씨사이드 호텔' 부문 최상위 상을 받은 제주신라호텔은 제주의 천혜의 해안 경관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리조트 경험으로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다. 제주의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한 사계절 야외 온수풀을 비롯해 다채로운 프리미엄 레저 프로그램, 품격 있는 미식 콘텐츠를 선사하며 자연의 매력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국내 대표 휴양 호텔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코스탈 호텔' 부문 플래티넘 위너로 선정된 신라모노그램 강릉은 동해 바다를 마주한 뛰어난 해안 입지조건과 강릉 고유의 지역적 특색을 녹여낸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높게 인정받았다. 객실과 부대시설 곳곳에서 동해의 탁 트인 파노라마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강릉의 자연·문화·지역적 요소를 호텔 경험 전반에 입체적으로 녹여내며 지역의 새로운 매력을 재발견하게 하는 공간으로 좋은 평가를 얻었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제주신라호텔과 신라모노그램 강릉이 선보여온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서비스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각 지역의 고유한 매력을 살린 콘텐츠와 수준 높은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라호텔 보도자료] 신라모노그램 강릉 뮤즈 어워즈 수상.jpg신라모노그램 강릉 뮤즈 호텔 어워즈 Coastal Hotel’ 부문 플래티넘 위너 선정 / 사진 제공 = 호텔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