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목)

'산스장' 찾은 코쿤, 이선민에 운동 플러팅... 브로맨스 폭발

가수 겸 작곡가 코드 쿤스트가 코미디언 이선민과 함께 야외 운동 시설인 이른바 '산스장'을 찾아 근력 강화에 나선다. 두 사람의 특별한 훈련 과정과 함께 최근 프로그램을 둘러싸고 불거진 제작 관련 논란에 대한 제작진의 설명도 전해졌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오는 23일 방송에서 코드 쿤스트와 이선민의 야외 운동 현장을 다룬다. 과거 대표적인 소식가로 꼽혔던 코드 쿤스트는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체격을 키웠으나, 맨몸 운동에 비해 근력 운동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평소 힘 있는 체격을 선망해 온 이선민에게 먼저 동행을 제안했다.


두 사람은 목장갑을 착용한 뒤 복싱 동작으로 준비 운동을 마치고 야외 기구를 활용한 훈련에 돌입했다. 현장에서는 남다른 실력을 지닌 일반인 운동 고수가 등장해 긴장감이 형성됐으며, 이선민은 코드 쿤스트의 체격 확대를 돕기 위해 직접 준비한 맞춤형 식단을 선보이기도 했다.


image.pngMBC '나 혼자 산다'


한편 프로그램 측은 최근 불거진 전현무의 즉흥 여행 연출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현장 촬영 협조를 위해 인천국제공항공사에 전달된 문건이 방송용 대본으로 오인됐다는 설명이다. 제작진은 "해당 자료는 시설 촬영 허가를 받기 위해 작성된 단순 안내용 문서일 뿐 사전 대본이 아니다"라며 "출연자인 전현무 역시 해당 문건을 사전에 전달받거나 확인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