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컨템포러리 서울 뷰티 브랜드 헤라(HERA)가 28일부터 글로벌 앰버서더 필릭스(Felix)와 함께 'Still Glowing' 캠페인을 시작한다.
헤라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간이 흘러도 칙칙해지거나 무너지지 않는 맑고 지속적인 피부 표현에 집중했다. 필릭스가 함께한 새 키비주얼과 영상에서는 피부 속에서 차오르는 투명한 속광, 맑은 상앗빛 컬러, 매끈한 피붓결이 조화를 이루는 '리플렉션 스킨 룩'을 보여준다.
캠페인의 중심 제품인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은 얇은 밀착감으로 피부 속부터 투명한 광채가 차오르는 듯한 표현을 구현하는 글로우 파운데이션이다. 이 제품은 국내 럭셔리 브라이트닝 파운데이션 판매 수량 1위를 차지했고, 일본 'BITEKI 2026 상반기 K-뷰티 베스트 코스메' 리퀴드 파운데이션 부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사진 제공 = 아모레퍼시픽
제품은 다양한 크기의 히알루론산을 담아 피부 속에서 차오르는 수분 광채를 만들어낸다. 3만 명 이상의 글로벌 피부색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자연스럽고 화사한 맑은 상앗빛 컬러를 완성했다. 기존 제품보다 강화된 안티다크닝기술로 시간이 지나도 맑은 컬러가 유지되며, 세럼과 파운데이션 입자가 섬세하게 배합된 텍스처는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돼 모공과 피붓결을 매끈하게 정돈한다.
헤라는 올해 9월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우더'를 새로 출시하며 리플렉션 제품군을 확대했다. 이 루스 파우더는 모공과 피붓결을 매끈하게 블러링해주며, 리플렉션 파운데이션과 함께 쓰면 맑은 광채를 살리면서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인다.
캠페인과 연계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10월 6일부터 일부 백화점 헤라 매장에서 '컬러 매치&터치업 서비스'를 운영하며 고객 피부톤에 맞는 파운데이션 컬러와 메이크업 표현법을 안내한다. 파운데이션 공병 수거 이벤트도 함께 열리며, 참여 고객에게는 헤라 파운데이션 20% 할인 쿠폰과 디스커버리 키트 샘플을 지급한다.
'Still Glowing' 캠페인은 9월 28일부터 헤라 공식 SNS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과 신제품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파우더'는 전국 백화점 헤라 매장과 아모레몰,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