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양규현 경제일보·아주일보 대표이사 배우자상
양규현 경제일보·아주일보 대표이사의 배우자 김애경님께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 빈소: 경희의료원장례식장 101호
■ 입관: 9월 13일 오후 2시
■ 발인: 9월 15일 낮 12시
■ 장지: 서울시립승화원·예원추모관
■ 연락처: 02-958-9725
■ 마음전하실곳: 신한은행 110256895866
[부고] 양규현 경제일보·아주일보 대표이사 배우자상
양규현 경제일보·아주일보 대표이사의 배우자 김애경님께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 빈소: 경희의료원장례식장 101호
■ 입관: 9월 13일 오후 2시
■ 발인: 9월 15일 낮 12시
■ 장지: 서울시립승화원·예원추모관
■ 연락처: 02-958-9725
■ 마음전하실곳: 신한은행 110256895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