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7일(월)

김옥빈, 깜짝 임신 발표... "태명은 울루"

배우 김옥빈이 2027년 말띠 아기 엄마가 된다.


김옥빈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죠. 사실은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어요"라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김옥빈은 "태명은 울루(ulu)이고 말띠 아이가 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한 그는 약 10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공개하며 팬들과 기쁨을 나눴다.


SnapClip.app_798741476_18624840430030893_1019969154842242810_n.jpg김옥빈 인스타그램


김옥빈은 임신 생활에 대해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라며 예비 엄마로서의 설렘과 행복을 표현했다.


이하 김옥빈 글 전문이다.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죠.

사실은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어요

태명은 울루(ulu)이고

말띠 아이가 될 예정이에요.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어요.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에요.


남은 시간도 울루와 건강하게 잘 보내기를 기도하고 있어요.

무사히 만나게 되는 날, 또 소식 전할게요.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