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5일(토)

신민아, 얼빡샷 화제... "20대 같다" vs "주름 보인다" 엇갈린 반응

배우 신민아가 영화 시사회 현장에서 포착된 초근접 사진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스타 직캠 전문 채널에 공개된 신민아의 근접 촬영 사진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 시사회에 참석한 그는 웨이브가 살아있는 러블리한 헤어스타일에 밝은 표정을 지어 보였다. 핑크 톤 블러셔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한 그는 트레이드마크인 보조개를 활짝 드러내며 화사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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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앳된 인상을 자랑했지만, 보조개 주변으로 자연스럽게 형성된 주름선이 선명하게 드러나 세월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고화질 카메라가 포착한 미간과 얼굴 윤곽 역시 수정 없이 그대로 담겼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엇갈린 의견이 쏟아졌다. 일부는 "근접 촬영에도 여신 비주얼", "20대 같은 동안 외모"라며 여전한 미모를 칭찬했다. 다른 일각에서는 "미간 주름이 보여서 의외였다", "보조개 라인 따라 주름이 깊게 보인다", "얼굴 선이 예전과 달라 보인다"며 보정 없는 실제 모습에 솔직한 반응을 나타냈다.


신민아는 1984년생으로 1988년 잡지 모델 출신이다. 그는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우리들의 블루스' 등에서 호연을 펼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 12월에는 배우 김우빈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또한 지난 15년 동안 37억 원이라는 거액을 묵묵히 기부해 온 사실이 알려지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스타로 주목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