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과 두피 케어를 하나로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이벤트가 서울 남산 일대에서 펼쳐진다. 준오서울(JUNO SEOUL)은 살롱에 머물던 헤어 케어 서비스를 야외 활동과 휴식이 어우러진 일상의 영역으로 확장한다.
4일 준오서울은 오는 5일 서울 한남동 플래그십 스토어와 남산 일대에서 '준오서울 웰니스 런(JUNO SEOUL WELLNESS RUN)'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러닝부터 두피 케어, 휴식까지 하나의 웰니스 리추얼로 연결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 20명은 당일 오전 8시 한남 플래그십에서 시작해 전문 러닝 코치의 안내에 따라 참가자 페이스에 맞춘 남산 코스 ‘가이디드 러닝’을 진행한다.
사진 제공=준오서울
러닝을 마친 후에는 준오서울 루프탑에서 쿨다운 스트레칭과 브런치를 즐기며 휴식을 취한 뒤, 전문가가 진행하는 1:1 두피 진단과 맞춤형 컨설팅을 받는다. 사전 신청자 10명에게는 운동 후 두피를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그니처 헤드스파’ 체험 기회도 제공된다.
준오뷰티 최고브랜드책임자 박은선 전무(CBO)는 "이번 WELLNESS RUN은 단순히 러닝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움직임 이후의 회복과 두피 케어까지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러닝에서 두피 진단, 헤드스파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준오서울이 추구하는 '헤어 웰니스'를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