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가 서울의 낮과 밤 풍경을 케이크로 재현한 '글로우 오브 시티'를 출시한다.
뚜레쥬르는 이번 제품에 국내 프랜차이즈 베이커리 업계에서 처음으로 야광 띠지를 도입했다. 띠지에는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가 인쇄돼 있어 낮에는 서울의 풍경을, 어두운 곳에서는 야광 효과로 서울의 야경을 연출한다.
케이크는 부드러운 화이트 시트 사이에 바닐라 무스와 쿠키앤크림을 넣어 낮과 밤을 표현했으며, 상단에는 'Glow of City' 문구가 새겨진 홀로그램 픽을 장식해 제품의 콘셉트를 강조했다.
사진 제공 = CJ푸드빌
띠지 디자인은 N서울타워 등 서울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를 일러스트로 담아냈다. 밝은 환경에서는 노을이 지는 서울의 모습을, 조명을 끈 후에는 랜드마크가 야광으로 빛나며 서울의 밤 풍경을 선사한다. 조명 여부에 따라 케이크의 분위기가 달라지는 독특한 연출로 시각적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맛은 물론 시각적 경험까지 차별화한 케이크를 만들고자 했다"며 "소중한 사람들과의 특별한 순간을 '글로우 오브 시티'와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