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우희가 새 프로필 화보를 공개하며 블랙 의상의 고혹적 분위기부터 화이트 룩의 청순한 매력까지 다채로운 비주얼을 선보였다.
지난 1일 천우희의 소속사 블리츠웨이 엔터테인먼트는 천우희의 신규 프로필 이미지를 다수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천우희는 블랙 슬립 원피스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연출했다.
그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섹시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블랙 터틀넥 원피스에 묶은 머리 스타일을 조합한 컷에서는 깊이 있는 시선으로 도시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블리츠웨이 엔터테인먼트
화이트 셔츠를 입은 모습에서는 우아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전했다. 화이트 롱슬리브와 청바지를 함께 연출한 룩에서는 편안하면서도 맑은 이미지를 보여줬다.
천우희는 2004년 영화 '신부수업'을 통해 연기자로 첫발을 내디뎠다. 2014년 영화 '한공주'에서 호연을 펼치며 대중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이어 '카트'(2014) '손님'(2015) '뷰티 인사이드'(2015) '해어화'(2016) '곡성'(2016) '우상'(2019) '메기'(2019) '버티고'(2019) '비와 당신의 이야기'(2021) '앵커'(2022)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2022)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2023) 등 다양한 영화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블리츠웨이 엔터테인먼트
드라마에서는 '멜로가 체질'(2019) '더 에이트 쇼'(2024)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재작년 JTBC 드라마 '마이 유스'에서는 주연 성제연 역할을 소화했다. 그는 과거 연인과 다시 만난 캐릭터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로맨스 연기력으로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블리츠웨이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