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이 멤버 정국의 생일을 맞아 공개한 다정한 투샷 사진이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국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시하며 'happy birthday bro'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푸른색 볼캡 모자를 뒤로 돌려 쓰고, 정국은 안경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은 정국의 9월 1일 생일 하루 전인 지난달 31일 위버스에도 출동했다. 정국이 위버스에 올린 게시물에 "요 죄이케이 해피벌스데이브로~"라는 댓글을 남기며 먼저 생일 축하 인사를 건넸다.
진 인스타그렘
한편 LA에 머물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SoFi Stadium)에서 월드투어 'ARIRANG' 공연을 진행 중이다. 지난 1일(현지 시각)과 2일 공연에 이어 오는 5일~6일에도 무대가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