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금발 단발머리와 데님 룩으로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한소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같은 일상 속 한소희는 눈부신 금발 숏컷 헤어에 블랙 톱을 선택했고, 루즈한 실루엣의 데님 바지를 조합했다. 그린 톤의 퀼팅 소재 가방을 액세서리로 더해 편안하면서도 세심한 감각이 돋보이는 룩을 연출했다.
한소희는 자연스럽게 앉은 채 시선을 아래로 향한 자세를 취했고, 맑고 깨끗한 이미지가 조화를 이루며 그만의 고유한 아우라를 드러냈다. 애써 꾸미지 않은 듯 보이면서도 세련미가 넘치는 패션 센스와 한소희만이 가진 특별한 무드가 눈길을 끌었다.
한소희 인스타그램
한소희는 영화 '인턴'을 통해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조우한다. '인턴'은 2026년 9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패션 업계의 신예 강자로 급부상한 선우가 운영하는 기업에 37년 경력의 시니어 인턴 기호가 합류하면서 전개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한소희는 배우 최민식과 함께 연기 호흡을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