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9일(토)

'43세' 김아중, 올해 첫 SNS 근황…'미녀는 괴로워' 미모 그대로

배우 김아중이 오랜만에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최근 모습을 전했다.


김아중은 지난 2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함께해주신 관객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김아중이 자신의 피드에 직접 사진을 게시하며 소식을 전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아중은 검은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43세의 나이에도 대표작인 영화 '미녀는 괴로워' 활동 시절과 다름없는 외모를 유지했다.


김아중 인스타그램 김아중 인스타그램


해당 사진은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제2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현장에서 촬영됐다. 김아중의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댓글을 통해 오랜만의 소통에 반가움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