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9일(토)

'흰 셔츠에 청바지 하나로 끝'...아이브 장원영, 반전의 담백 일상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화려한 무대 의상을 벗고 기본 아이템을 활용한 일상 패션을 선보였다.


장원영은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living life"라는 문구와 함께 이탈리아 밀라노의 한 호텔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장원영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흰 셔츠와 청바지를 착용하고 소파에 기대거나 거울을 이용해 사진을 남겼다.


과도한 액세서리와 짙은 화장을 덜어내고 단정한 셔츠에 옅은 메이크업을 더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평소 무대와 공식 석상에서 보여준 화려한 스타일과 대비되는 담백한 조합이다.


장원영 인스타그램.장원영 인스타그램


앞서 장원영은 명품 주얼리 브랜드 행사 참석차 지난 25일 밀라노로 출국했으며, 현지 일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28일 입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