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그룹이 운영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SATUR'가 모델 신예은과 함께한 '예은 with my SATUR' 2026 가을 캠페인을 28일 선보인다.
세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토요일의 느긋한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가을 스타일을 일반적인 룩북이 아닌 감각적인 영상 콘텐츠로 표현했다.
세터와 함께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과 하고 싶은 일들로 하나씩 채워가는 토요일의 특별한 순간들을 시네마틱 비주얼 중심으로 담아냈다는 설명이다.
사진 제공 = 세터
곧 공개될 캠페인 영상은 햇살이 가득한 집 안에서 시작한 작은 취미가 신예은의 시선과 손끝을 따라 뜨개질, 가을 오브제 수집, 사진 촬영 등 다양한 활동과 공간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담았다. 자연광과 공간을 활용한 분위기 있는 연출로 평범한 일상이 자신만의 취향으로 채워진 특별한 계절로 완성되는 순간, 그 안에 함께하는 세터의 모습을 감성적으로 풀어냈다.
영화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영상에서 신예은은 세터의 이번 시즌 주요 아이템을 활용한 감각적인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레귤러 핏의 '로턴 스티치 트랙 집업 자켓'을 비롯해 세미 루즈 핏의 '루고 아플리케 리벳 후드', '루고 아플리케 스웨트셔츠'를 입고 편안하면서도 여유로운 가을 감성을 연출했다.
간절기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로턴 스티치 트랙 집업 자켓'은 과도한 광택감을 줄인 자체 제직 원단을 사용했으며 니트 테이프 라인과 배색 스티치로 포인트를 살렸다. 2-Way 지퍼와 단추를 적용해 두 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한 점도 장점이다.
사진 제공 = 세터
신예은은 코튼 혼방 소재로 활동성이 뛰어나고 아플리케 로고 그래픽과 리벳 디테일이 돋보이는 제품들을 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루고 아플리케 리벳 후드'는 부드러운 촉감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고, '루고 아플리케 스웨트셔츠'는 탄탄하면서도 적당한 두께감을 지녀 가을철 데일리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
신예은과 함께한 이번 가을 캠페인 콘텐츠는 28일부터 세터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레시피그룹 관계자는 "세터는 단순한 패션을 넘어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로 하루를 여유롭게 채워가는 토요일의 감성이 담긴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하고자 한다"며 "이번 캠페인은 신예은이 소소한 취미를 통해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순간 안에서, 세터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과 무드를 자연스럽게 보여주고자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