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목)

"시어머니 안녕하세요"... 김지영이 공개한 훈남 고등학생 아들 비주얼 수준

배우 김지영이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훈훈한 모자 케미를 선보였다.


지난 25일 김지영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입시생 아들 스트레스 풀어주기!!..사실 내가 더 뛰어놈 ㅋㅋ"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빅뱅 콘서트장을 방문한 김지영과 아들 남경목 군의 모습이 포착됐다. 두 모자는 함께 셀카를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img_20260827150210_hjkxovm3.jpg김지영 인스타그램


김지영과 남성진 부부는 과거 2019년 MBN 예능 프로그램 '모던패밀리'에 출연해 아들 남경목 군을 처음 대중에 공개한 바 있다.


김지영은 지난달에도 "아들 다 컸네♥"라는 짧은 소감과 함께 고등학생으로 성장한 아들의 프로필 사진을 SNS에 올려 아들의 성장한 모습을 전한 적이 있다. 당시에도 아들의 훤칠한 키와 반듯한 외모가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남경목 군은 아버지 남성진을 쏙 빼닮은 준수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배우 부모의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듯한 단정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FastDown.to_753255074_18437174311121390_5986023165761251277_n.jpg김지영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와 아들 진짜 잘생겼다", "남성진 판박이네요", "배우 유전자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 누리꾼은 "시어머님~^^안녕하세요 며느리 인사드립니다!!"라는 유쾌한 댓글을 남겨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영과 남성진은 2004년 결혼해 20년 넘게 금슬 좋은 부부로 알려져 있으며, 슬하에 아들 1남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