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목)

김혜수, 레더 미니+롱부츠 완벽 소화... S라인의 정석

배우 김혜수가 55세의 나이가 무색한 완벽한 비율과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김혜수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컷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혜수는 진한 그린 톤 상의에 블랙 레더 미니스커트, 그리고 롱부츠를 조합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1970년 9월생인 김혜수는 만 55세의 나이에도 세련된 패션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특히 미니스커트로 드러난 탄탄한 허벅지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타고난 비율과 꾸준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몸매가 젊은 세대 못지않은 스타일을 완성했다는 평가다.


SnapClip.app_785776072_18121014856921063_3755164479530470316_n.jpg김혜수 인스타그램


김혜수는 지난달 31일 첫 공개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 작품은 행복한 가정을 콘셉트로 내세운 유명 인플루언서 부부와 치열한 이혼 소송을 벌이는 이웃 의사 부부가 불륜보다 더 충격적인 비밀로 엮이며 벌어지는 파국을 그린 블랙 코미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