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55세의 나이가 무색한 완벽한 비율과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김혜수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컷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혜수는 진한 그린 톤 상의에 블랙 레더 미니스커트, 그리고 롱부츠를 조합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1970년 9월생인 김혜수는 만 55세의 나이에도 세련된 패션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특히 미니스커트로 드러난 탄탄한 허벅지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타고난 비율과 꾸준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몸매가 젊은 세대 못지않은 스타일을 완성했다는 평가다.
김혜수 인스타그램
김혜수는 지난달 31일 첫 공개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 작품은 행복한 가정을 콘셉트로 내세운 유명 인플루언서 부부와 치열한 이혼 소송을 벌이는 이웃 의사 부부가 불륜보다 더 충격적인 비밀로 엮이며 벌어지는 파국을 그린 블랙 코미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