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목)

18개월 아기의 묵직한 프리킥→성공... 심형탁 아들 하루 '운동 DNA'에 깜짝

배우 심형탁의 18개월 아들 하루가 축구공 슈팅과 프리킥을 성공시키며 남다른 운동 신경을 드러냈다.


앞서 하루가 농구, 테니스 등 다양한 종목에서 뛰어난 운동신경을 뽐내온 터라 놀라움이 배가됐다.


지난 26일 방영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634회에서는 심형탁이 처가 식구들을 위해 여행을 준비한 일상이 그려졌다. 심형탁은 "내가 정말 잘 모셔야 하는 분들이다"라며 아내 히라이 사야의 아버지와 남동생을 살뜰히 챙겼다.


인사이트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들이 처음 방문한 장소는 하루의 운동 감각을 엿배우 심형탁의 18개월 아들 하루가 수준급 프리킥 실력을 선보이며 가족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634회에서는 심형탁이 처가 식구들과 함께 특별한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심형탁은 일본에서 온 아내 히라이 사야의 가족들을 위해 직접 일정을 준비했다. 심형탁은 "내가 정말 잘 모셔야 하는 분들이다"라며 외할아버지, 외삼촌과 함께 여행길에 올랐다.


가족들이 가장 먼저 방문한 장소는 하루의 신체 발달과 운동 감각을 확인할 수 있는 실내 체육시설이었다. 하루는 시설에 들어서자마자 다양한 종류의 공에 호기심을 보이며 활발하게 움직였다.


인사이트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는 축구공을 능숙하게 다루며 골대를 향해 힘차게 공을 찼다. 이어 시도한 프리킥마저 깔끔하게 성공하자 지켜보던 외할아버지와 외삼촌, 아빠 심형탁은 감탄을 쏟아내며 박수를 보냈다. 18개월이라는 어린 나이가 무색할 만큼 정확한 슈팅 능력이 돋보였다.


심형탁은 지난 2023년 18세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2025년 아들 하루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