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목)

곽튜브, 생후 140일 아들 위해 육아용품 60만원어치 싹쓸이 "어릴 적 가난했던 울분 때문"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가 생후 140일 된 아들을 위한 육아용품 쇼핑에 약 60만 원을 지출했다.


지난 26일 방영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곽튜브가 아들 태산 군과 함께하는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병원 진료를 마친 곽튜브는 아내가 부탁한 치발기와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가 아들을 위해 육아용품 매장에서 약 60만 원어치 쇼핑을 했다.


1e59b55b-5055-4f0a-8797-0e84d491a315.jpg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지난 26일 방송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곽튜브와 생후 140일 된 아들 태산 군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태산 군의 진료를 마친 뒤 곽튜브는 아내가 부탁한 치발기와 수면 조끼를 구매하러 육아용품점을 방문했다. 당초 사려던 품목 외에도 수저, 식기, 턱받이, 비옷, 옷, 선글라스, 모자 등을 연이어 장바구니에 담았다.


계산대에서 가득 찬 물건을 확인한 곽튜브는 "너무 많이 샀나?"라고 말했고, 최종 결제 금액은 59만9710원으로 집계됐다.


2026-08-27 09 09 22.jpg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곽튜브는 대량 구매 이유에 대해 "내가 어릴 때 가난해서 못 산 울분 때문인 것 같다"며 "태산이에 관한 건 아끼지 않고 다 사는 것 같다"고 밝혔다. 곽튜브는 지난해 9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같은 해 태산 군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