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목)

'이효리♥' 이상순, 제주살이 청산 후 60억 평창동 집에서도 '오전 6시' 기상…이유 있었다

가수 이상순이 제주에서 서울로 이사한 뒤에도 여전히 아침 일찍 일어나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26일 스테이폴리오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이상순과 스윙스가 여행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두 사람은 'A.아침이 아름다운 숙소'와 'B.밤이 아름다운 숙소' 중 선택하는 질문을 받았다. 스윙스는 "저는 A 같습니다"라고 답변했다.


이상순이 아침형 인간인지 물었고, 스윙스는 "아침형 인간 스타일이다. 일찍 일어나고 일찍 활동한다. 가끔 데이트도 아침부터 시작할 때가 있다"고 설명했다.


image.png유튜브 '스테이폴리오'


스윙스는 기상 시각에 대해 "저는 날마다 다르지만, (최근들어) 8시~9시쯤 일어난다"고 밝혔다.


이상순은 "저도 요즘에 아침 6시에 일어난다"고 말했다. 이어 "시골에 살면 그렇게 된다. 되게 외롭다. 어디 전화할 데도 없고"라며 자연스럽게 아침형 인간이 된 배경을 공개했다.


이상순은 2013년 이효리와 결혼 후 제주에서 11년간 생활했다. 두 사람은 2024년 8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단독주택을 60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부부는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집에서 반려동물들과 함께 살고 있다.


image.png유튜브 '스테이폴리오'


YouTube '스테이폴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