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목)

뉴진스 해린, 더 물오른 고양이상 미모…장미 든 청순美

그룹 뉴진스의 해린이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담은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해린은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최근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그는 특별한 설명 없이 이미지만을 연달아 업로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인사이트뉴진스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해린은 연한 그레이 톤의 니트 재질 크롭 재킷을 착용했다. 상의에는 아이보리 컬러의 플레어 실루엣 스커트를 조화롭게 코디했다.


그는 장미가 들어 있는 꽃다발을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며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특유의 고양이상 매력은 더욱 성숙하게 물오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린은 지난 2년 2월 이후 1년 6개월 만에 잡지 단독 표지 모델로 선정되며 본격적인 개인 활동에 나섰다. 이는 전속계약을 둘러싼 분쟁이 마무리된 후 소속사 어도어에 복귀한 뒤 첫 번째 활동으로 주목받았다.


뉴진스는 최근 데뷔 4주년을 기념해 공식 유튜브 채널에 4명의 멤버가 함께한 영상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