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목)

"유전자의 힘 미쳤다"... 빅뱅 콘서트장 발칵 뒤집은 지드래곤 조카 미모 수준

배우 김민준과 패션사업가 권다미 부부의 아들 이든 군이 삼촌 지드래곤의 콘서트 현장을 찾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배우 김민준과 패션사업가 권다미는 아들 이든 군과 함께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빅뱅 월드투어 서울 공연을 관람했다. 


김민준은 지난 23일 자신의 채널에 "Tiny Bang"이라는 글과 함께 이든 군의 모습을 공개하며 콘서트 관람 소식을 전했다.


0002048614_001_20260824072411882.jpg김민준 인스타그램


이후 관객들이 현장에서 촬영한 영상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퍼지면서 이든 군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권다미, 김민준과 함께 공연장에 앉아 있는 이든 군의 모습이 담겼다. 무대를 응시하는 이든 군의 모습에서 삼촌 지드래곤과 닮은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어린 시절 보는 것 같다", "부모님보다 삼촌을 더 닮았네", "삼촌과 조카가 이렇게까지 닮을 수 있나", "지드래곤 복사 붙여넣기 수준"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이든 군의 외모에 폭발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AKR20260825154200005_01_i_P4_20260825172118926.jpg갤럭시코퍼레이션


빅뱅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6-2027 월드투어의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들은 앞으로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를 포함한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차례의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김민준은 지드래곤의 누나인 권다미와 부부의 인연을 맺었으며, 2022년 첫 아들 이든 군을 얻었다. 권다미는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