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목)

"57세 맞나요?" 엄정화, 레드 팬츠에 복근까지... 키키와 댄스 챌린지 완벽 소화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5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 관리와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지난 25일 엄정화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키키 만났어. 너무 귀엽지 뭐. 나 키키 음악 좋아해"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57세 맞아? 엄정화, 레드 팬츠+복근 노출...후배 키키와 댄스 챌리지까지엄정화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 엄정화는 후배 그룹 키키를 찾아가기 전 거울 셀카로 자신의 룩을 촬영했다.


그는 민소매 크롭톱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트레이닝 팬츠를 입었다. 특히 크롭톱 사이로 운동으로 만든 탄탄한 복근이 보여 눈길을 끌었다.


57세 맞아? 엄정화, 레드 팬츠+복근 노출...후배 키키와 댄스 챌리지까지엄정화 인스타그램


엄정화는 여기에 귀여운 디자인의 털모자를 쓰고, 화려한 색상의 팔찌와 명품 가방을 들어 독특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50대 후반이라는 나이에도 과감한 패션을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모습이 화제가 됐다.


엄정화는 키키와 만나 키키의 신곡 'Pop Off Pop Off' 챌린지에 참여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챌린지 동작을 완벽하게 따라하며 여전히 뛰어난 춤 실력을 보여줬다.


엄정화는 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오케이 마담2'에 출연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