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목)

"토핑이 넘친다" 요거트월드, 제철 과일 가득 담은 폭탄 시리즈 선보여

뚜껑이 닫히지 않을 만큼 제철 과일과 스낵 토핑을 푸짐하게 담은 요거트월드의 시그니처 신메뉴 '폭탄 시리즈'가 오는 26일부터 전국 매장과 배달 플랫폼을 통해 출시된다.


25일 디저트카페 프랜차이즈 요거트월드가 각종 토핑을 푸짐하게 담은 신메뉴 '폭탄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요거트월드의 시그니처 라인업인 폭탄 시리즈를 새롭게 구성한 이번 신메뉴는 뚜껑이 닫히지 않을 정도로 토핑을 풍성하게 담아 첫입부터 마지막까지 부족함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요거트월드는 합리적인 가격에 푸짐한 디저트를 즐기려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이번 메뉴를 기획했다. 제철 과일부터 달콤한 스낵류까지 메뉴별로 다양한 토핑을 넉넉하게 구성해 가격 대비 만족도를 높였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요거트월드 


먼저 제철 과일을 활용한 메뉴가 눈길을 끈다. '망고폭탄'은 애플망고, 골드망고, 무지개망고 등 세 가지 종류로 선보인다. 잘 익은 망고를 듬뿍 담아 진한 풍미와 풍성한 비주얼을 동시에 살렸다. '복숭아폭탄'은 과즙이 풍부한 복숭아에 쫀득한 코코넛젤리와 복숭아 베이스를 더해 향긋한 맛을 강조했고, '피치망고폭탄'은 복숭아와 망고를 한데 담아 두 과일의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무화과폭탄'은 부드러운 무화과를 아낌없이 올려 특유의 은은한 풍미와 식감을 살렸다. 상큼한 요거트아이스크림과 무화과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여름철 대표 과일을 활용한 메뉴도 마련됐다. '수박폭탄'은 시원한 수박에 코코넛젤리와 연유를 더해 부드러운 단맛을 살렸다. '멜론폭탄'은 멜론과 치즈큐브를 조합해 산뜻함에 고소하고 진한 풍미를 더했다. 맛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색감도 돋보인다.


과일뿐 아니라 스낵 토핑을 활용한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초코바나나폭탄'은 생바나나에 다양한 초코 스낵과 초코 시럽을 더해 대중적인 초코와 바나나 조합을 한층 풍성하게 구현했다. 부드러운 요거트아이스크림과 바나나, 바삭한 스낵이 어우러져 한 메뉴 안에서 다양한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요거트월드는 이번 폭탄 시리즈 출시와 함께 최근 와플 라인업도 확대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여러 메뉴를 하나의 디저트 코스처럼 즐길 수 있도록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요거트월드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아쉬움 없이 풍족하게 디저트를 즐기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번 신메뉴를 기획했다"며 "폭탄 시리즈는 이름 그대로 토핑을 아낌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요거트월드의 시그니처 라인업이다. 이번에는 제철 과일을 비롯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재료를 더욱 풍성하게 담은 만큼, 메뉴마다 다른 맛과 식감을 골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폭탄 시리즈는 오는 26일부터 전국 요거트월드 매장 및 주요 배달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