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목)

"초등학생부터 어른까지 평생 쓴다"...까사미아, 신학기·이사철 겨냥 '만능 모션데스크' 출시

최근 가을 신학기와 이사·인테리어 시즌을 맞아 자녀 공부방뿐 아니라 홈오피스와 서재 공간을 새롭게 꾸미려는 수요가 늘면서 가구업계도 제품 확대에 나서고 있다. 신세계까사의 프리미엄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도 모션데스크와 수납가구 등을 중심으로 서재·공부방 가구 라인업을 강화하며 관련 수요 공략에 나섰다.


25일 신세계까사는 이러한 고객 수요에 맞춰 기존 인기 라인업을 리뉴얼하고 신규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스마트 모션데스크 '리브로(LIBRO)'의 기능을 개선한 '뉴 리브로(NEW LIBRO)'를 출시했다. 기존 2단에서 3단 모션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해 최저 593mm부터 최대 1,253mm까지 높이 조절이 가능하다. 성장기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체형과 목적에 맞춰 인체공학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 까사미아 브루노 선반장 (1).jpg신세계까사의 까사미아가 본격적인 가을 신학기와 인테리어 시즌을 앞두고 서재 및 공부방 가구 라인업을 강화한다. 사진은 까사미아 '브루노 책상'과 신제품 '브루노 선반장'으로 연출한 서재. / 사진 제공=신세계까사


까사미아의 베스트셀러인 '브루노(BRUNO)' 시리즈에는 3가지 모듈로 자유로운 조합이 가능한 '브루노 선반장'을 새롭게 추가했다. 데스크와의 디자인 통일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서재, 거실, 침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수납 및 디스플레이 가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7월 출시한 서재 가구 시리즈 '아크(ARC)'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아치는 곡선형 아치 디테일을 적용해 라이브러리 분위기를 강조한 제품으로, 최근 2주간 매출이 출시 초기 직전 2주와 비교해 약 75% 증가했다.


[사진] 까사미아 '아크' 시리즈 (1).jpg신세계까사 아크 시리즈 / 사진 제공= 신세계까사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신학기와 가을 인테리어 시즌을 맞아 학습과 업무, 취미 활동까지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서재 가구를 리뉴얼 또는 새롭게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과 공간 활용 트렌드를 반영, 까사미아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좋은 소재로 완성한 고품질의 가구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