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목)

"위스키에 배·라임·탄산"... 글렌피딕, 여름 한정판 위스키와 특별 페어링 메뉴 선보인다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이 한정판 위스키를 칵테일과 디저트 페어링으로 즐기는 새로운 음용 경험을 선보인다. 위스키를 그대로 마시는 데서 벗어나 여름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칵테일부터 미식 페어링까지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


25일 글렌피딕은 '글렌피딕 16년 리미티드 에디션 릴리즈 2'를 활용한 여름 칵테일과 디저트 페어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글렌피딕 16년 리미티드 에디션 릴리즈 2는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5개 캐스크를 사용한 제품이다. 잘 익은 배와 오렌지 껍질, 플로럴 향을 중심으로 달콤한 과실 풍미와 오크의 풍미가 이어지고 끝에는 은은한 스파이스가 남도록 설계했다.


보도 이미지_글렌피딕 한정판 16년 리미티드 에디션 릴리즈 2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여름 미식 경험 제안_260825_FN.jpg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여름철에는 위스키를 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칵테일 '글렌피딕 스페이사이드 스프리츠'도 제안한다.


글렌피딕에 배 리큐르와 라임, 소다 워터를 더한 스프리츠 스타일의 칵테일이다. 싱글몰트 특유의 과실 풍미를 유지하면서 탄산과 산미를 더해 청량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글렌피딕은 오는 9월 30일까지 와인웍스에서 '글렌피딕 와인웍스 스페셜 페어링' 운영한다. 글렌피딕 16년 리미티드 에디션 릴리즈 2와 위스키를 활용한 디저트를 한 메뉴로 구성했다. 사전 예약은 캐치테이블을 통해 할 수 있다.


이번 한정판은 글렌피딕과 애스턴마틴 F1팀의 파트너십을 기념해 출시됐다. 양측은 정교함과 균형, 도전이라는 공통점을 제품 콘셉트에 반영했다.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관계자는 "글렌피딕은 좋은 위스키를 만드는 것을 넘어, 눈에 보이는 결과 너머의 섬세한 디테일과 정교한 장인정신을 통해 최상의 결과물을 완성해 온 브랜드"라며 "이번 글렌피딕 16년 리미티드 에디션 릴리즈 2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며 위스키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풍미와 조화를 발견하고, 일상 속 한층 특별한 미식 경험을 즐겨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