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변우석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미소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변우석은 한 식당에서 뜨거운 국물 요리를 즐기고 있다.
베이지색 집업 재킷에 흰색 티셔츠를 입은 그는 편안한 복장으로 식사에 몰두한 모습이다. 꾸미지 않은 일상 속에서도 선명한 이목구비와 따뜻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다른 컷에서는 변우석이 음식을 집어 카메라 쪽으로 내밀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식사를 끝낸 후에는 국물이 담긴 뚝배기 위에서 손가락으로 브이(V) 자를 그리며 흡족한 표정을 지었다.

이 게시물을 본 팬들과 누리꾼들은 하트 이모티콘을 보내며 "너무 귀엽다", "같이 밥 먹고 싶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변우석은 현재 아시아 팬미팅 투어 '더 시크릿 라이브러리(The Secret Library)'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10월 10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에서 주인공 성진우 역 촬영에도 참여하고 있다.
1991년생인 변우석은 2010년 모델 출신으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디어 마이 프렌즈', '20세기 소녀', '소울메이트', '전지적 짝사랑 시점 시즌3', '모두의 연애', '청춘기록', '힘쎈여자 강남순', '21세기 대군부인', '선재 업고 튀어',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최근에는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에서 재치 넘치는 입담을 펼쳐 주목받았다.
변우석은 최근 개인 계정과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