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배우 진아름이 출산 한 달 만에 완벽한 비율의 일상을 전했다.
진아름은 지난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감사하며"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진아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 진아름은 기본 반팔 티셔츠에 청바지를 착용한 편안한 옷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지난달 아들을 품에 안은 지 약 한 달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임에도 군살 없는 납작한 복부와 슬림한 실루엣을 나타냈다.
앞서 배우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는 지난달 득남 소식을 알렸다. 당시 남궁민 소속사 측은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득남했다"며 "배우의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인 만큼 자세한 내용은 말씀드리기 힘들다. 따뜻하게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남궁민 인스타그램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남궁민이 연출을 맡은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약 7년간의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2022년 10월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